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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만용어해설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한국 항로 항해 해도 해양 해운 현등
 
 

하구(河口, Estuary)

: 하천(河川)과 외해(外海)에 모두 연결된 수역. 민물(淡水, freshwater) 혼합에 의하여 염분이 묽게된 기수(汽水, Brackish water) 지역임. 바다와 하천이 만나는 경계선이 모호하여 영해기선을 설정하기 위한 기준이 필요한 것이 특징임. 만(灣)과 비교하여 볼 때 물리적?생태적 입장에서 보면 구별되나 지도작성학(地圖作成學)의 입장에서 보면 동일하기 때문에, 영해기선(領海基線)의 설정과 관련하여 강(江)은 만(灣)을 형성하지 않고도 입구가 넓어지는 것이 보통이며 지형보다는 물의 흐름이 중요하다는 이유에서 이를 강(江)으로 다루어야 한다는 견해와 병행하는 강둑이 강의 특징이기 때문에 강둑이 없는 하구(河口)는 만(灣)으로 취급하여야 한다는 견해가 나뉨. 『1982 해양법에관한국제연합협약』은 하구와 영해기선의 관련규정을 두고 있지 않아 문제를 추후에 보다 진전된 논의사항으로 남겨두고 있음.

하도급(下都給)

: 도급(都給)받은 건설공사의 전부 또는 일부를 도급하기 위하여 수급인(受給人)이 제3자와 체결하는 계약. (건설산업기본법 §2)

하역(荷役, Cargo handling)

: 선박으로 수송되는 화물을 선박에 적재하거나 내리는 작업의 총칭. 화물을 실은 선박이 직접 안벽에 접안해서 선박자체 또는 안벽에 설치된 크레인을 통하여 하역하는 접안하역(接岸荷役, cargo handling quay)과 화물을 실은 선박이 박지(泊地)에 정박하여 부선(艀船)에 하역하는 충하역(沖荷役, cargo handling anchorage)으로 구분하기도 함.

하역장치(荷役裝置)

: 선체구조에 항구적으로 부착되어, 화물을 올리거나 내리는데 사용되는 기계적 장치. (선박안전법시행규칙 §2)

하주(荷主, Shipper)

: 화물을 운송하고자 하는 해상운송 서비스의 수요자. 화주(貨主)라고도 함. 고유한 의미로는 선적화물의 송화인(送貨人)을 가리키며, 일반적으로는 수출자(輸出者, exporter)와 동일한 의미로 사용됨. (해운법 §29) cf. 선주(船主)

하주단체(荷主團體, Shipper’ Association)

: 해상운송의 수요자인 하주들이 화물확보?장기운송계약(service contract)의 체결 등을 통해 공급자인 해상운송사업자 등에 대하여 회원사의 이익을 옹호하기 위하여 결성한 단체. 미국의 1984년 해운법(Shipping Act of 1984)은 대량화물에 대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운임할인 혜택이 중?소 하주들에게도 돌아가게 하기 위하여 이들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하주단체를 인정한데서 유래하였으며, 해운법은 1995년 해운법의 개정을 통하여 ‘운임등의 협약’을 체결한 외항화물운송사업자와 하주단체가 운임?부대비등 운송조건에 관하여 상호 충분한 정보의 교환 및 협의를 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하였음. (해운법 § 29) cf. '운임등의 협약‘

하천점유권(河川占有權)

: 일반적으로는 하천법 제25조에 의해 하천에 대한 점용허가에 따른 권리를 말하나, 내수면어업개발촉진법에서는 다목적댐(多目的 dam)에 의한 저수(貯水)를 특정목적에 사용할 수 있는 권리인 댐사용권(dam 使用權)을 하천점유권이라 표현하고 있음. 내수면어업개발촉진법에 따라 어업의 허가나 면허를 받은 경우 하천점유권을 취득한 것으로 간주됨 (내수면어업개발촉진법 §14, 특정다목적댐법 §3) - 다목적댐(多目的 dam) : 건설교통부장관이 하천법에 따라 발전?수도?홍수조절 등의 용도 중 둘 이상의 특정용도를 위해 건설한 댐. . (특정다목적댐법 §2)

하천회귀성어종(河川回歸性魚種, Anadromous fish)

: 산란 등을 위하여 산란기나 이 보다 앞서 바다에서 하천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어류. 소하성어류(遡河性魚類)라고도 하며, 연어?송어?철갑상어 등이 대표적임. 산란하기 전에 대부분의 생활사를 바다에서 보내는 것이 특징임. 담수(淡水)에서 생활하다가 산란을 위하여 하천을 따라 바다로 내려가는 장어 등의 강하성어류(降河性魚類, Catadromous fish)와 대조되는 개념. 하천회귀성어종에 대하여 연안국(母川國, States in whose rivers anadromous stocks originate)이 권리를 갖는 것을 모천국주의(母川國主義)라고 하며, 이에 관하여 『해양법에관한국제연합협약』은 내수면에서 산란하는 하천회귀성어종의 보호와 관리를 위하여 연안국이 우선적 이익과 책임을 가지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음. (해양법에관한국제연합협약 §66, 수산업법 §74, 배타적경제수역에서의외국인어업등에대한주권적권리의행사에관한법률 §15) cf. 모천국주의(母川國主義)

한국연안조석표(韓國沿岸潮汐表)

: 부산항?인천항?여수항 등 우리 나라 주요항만 약 40여개소에 대한 조석자료와 가덕수로 등 9개소의 협수로에 대한 조류자료?기타 개정수(改正數) 및 비조화상수(非調化常數)와 조석(潮汐)해설 등을 수록한 수로서지(水路書誌). 국립해양조사원이 간행하고 있음.

한국해양환경도(韓國海洋還境圖, Marine environmental atlas of Korea waters)

: 한국근해의 해양환경자료 즉, 수온?염분 ?용존산소?수소이온농도?투명도?수색?해류?바람?기온?조류?조석 등의 자료를 수록한 수로서지(水路書誌). 국립해양조사원이 간행하고 있음.

한정어업면허(限定漁業免許)

: 공익상 필요에 의한 면허어업의 제한에 관한 규정에 해당하여 어업이 제한된 구역이나 면허어업의 취소에 관한 규정에 해당하여 어업면허가 취소된 바다부분(水域)에서 면허어업을 하고자 하는 자에 대해 시장?군수 또는 자치구의 구청장이 관계기관과 협의하거나 승인을 얻어 통상적인 어업면허기간인 10년이 아닌 별도의 어업기간을 정하여 처분하는 어업면허. (수산업법 §14의2?§34)

한정하역사업(限定荷役事業)

: 항만하역사업 중 이용자별?취급화물별 또는 항만시설별로 영업활동범위가 제한되는 사업. (항만운송사업법 §4) cf. 항만하역사업(港灣荷役事業), 일반하역사업(一般荷役事業)

한천(寒天, Agar)

: 우뭇가사리와 같은 홍조류(紅藻類)를 열탕으로 가열하여 얻은 복합다당류 성분의 추출물을 동결(凍結) 및 융해(融解)를 반복하여 탈수한 수산가공품. 한천은 보수성(保水性)과 응고성(凝固性) 등의 특성을 지니고 있어 식용?공업용 및 의약품용 등으로 사용됨. (수산업법시행령 §38)

한천가공업(寒天加工業)

: 수산업법에 따른 수산물가공업의 하나로서, 수산식물을 원료로 하여 한천을 가공하는 사업. 시?도지사 또는 위임을 받은 시장 · 군수 또는 자치구의 구청장에게 등록하여야 영위할 수 있으며, 수산업법시행령은 자연한천가공업과 과학한천가공업을 구분하여 시설기준을 정하고 있음. (수산업법시행령 §38?별표2)

함수(鹹水 Salt water)

: 짠물 또는 바닷물(海水). 담수(淡水)에 대칭되는 용어로서, 일반적으로 물 1ℓ 중 0.5g 이상의 무기염류가 녹아 있는 물을 말함. (수산동식물이식승인에관한규칙 §2) cf. 담수(淡水), 기수(汽水),

합동신고소(合同申告所)

: 조업자제해역(操業自制海域) 및 일반해역(一般海域)에 출입하는 연?근해어선 및 100톤 미만의 선박을 통제하기 위해 통제소(統制所)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항?포구에 출입항신고 접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경찰요원과 어선단 편성 및 어선 승선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수협요원이 근무하도록 설치된 기관. (선박안전조업규칙 §10) cf. 통제소(統制所),

합의심판(合議審判)

: 행정심판에 있어서, 2인 이상의 심판관이 합의체로 심판부를 구성하여 행하는 심판.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은 지방심판원의 해양안전심판은 3명의 심판관이 행하는 합의심판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중앙심판원의 해양안전심판은 5명의 심판관이 행하는 합의심판으로 진행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 §22)

합의체(合議體)

: 소송 또는 행정심판에 있어서, 2인 이상의 판사 또는 심판관의 합의로 심판을 진행하기 위하여 구성하는 재판부 또는 심판부.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 §22)

항계(港界, Harbour limit)

: 항만의 경계. 개항질서법의 적용대상범위를 말하며, 항만법에 의한 항만구역에 관한 규정이 준용되는 것이 특징임. (개항질서법 §3)

항로(航路, Route of Ship)

: 선박이 운항하기로 예정된 경로(經路). 즉 선박이 항해하는 바다의 길을 말함. 태평양을 횡단하는 항로처럼 넓은 해역을 자유롭게 항행할 수 있는 비교적 제약이 적은 항로부터 인공적으로 준설한 폭이 좁은 항로까지 여러 형태가 있는 것이 특징임. 개항질서법은 선박의 입출항 통로로 이용하기 위한 수로(水路)로 정의하고 있으며, 해상교통안전법은 교통안전특정해역 안의 항로 및 조류 등으로 해양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하여 해경청장의 의견을 들어 해양수산부장관이 지정?고시한 수로 등으로 정의하고 있음. 잡종선(雜種船)을 제외한 모든 선박은 항계 안에서 또는 개항의 입출항을 위해 지정된 항로를 따라야 하는 항로항행의무를 지며, 해양사고를 피하거나 인명 등을 구조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박하지 않아야 할 의무를 지는 것이 특징임. 해상여객운송사업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항로를 기준으로 면허하여야 하나, 내?외항부정기여객선운송사업의 경우 항로와 관계 없이 면허할 수 있음. 항로의 폭에 관하여 국제적으로 통일된 기준은 없으나 우리 나라의 경우에는 그 항로를 통행하는 대상선박의 길이?폭 및 통행량과 지형?기상?해상 기타 자연조건을 고려하여 결정하되, 통행시 선박충돌의 위험이 있는 항로에 있어서는 대상선박의 길이 이상으로 하고, 선박충돌의 위험이 없는 항로에 있어서는 대상선박 길이의 1/2이상으로 하도록 정하고 있으며, 또한 항로의 깊이는 파랑?바람?조류 등에 의한 선박의 트림(Trim) 및 화물의 적재상태 등을 고려하여 대상선박의 만재흘수 이상의 적절한 깊이로 하도록 정하고 있음. (해운법 §4, 해상교통안전법 §2?§50의2, 개항질서법 §11, 항만법 §2, 항만시설의기준에관한규칙 §4) cf. 침로(針路)

항로조사(航路調査)

: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한 목표물?위험물 ?항만시설 등에 관한 조사. 수로업무법은 수로조사의 하나로 항로조사를 규정하고 있음. (수로업무법 §2)

항로지(航路誌, Sailing direction, Coast pilot)

: 선박이 항해하거나 정박할 경우에 필요한 각종 해양과 항만관련정보를 수록한 항로 안내서. 수로지(水路誌)라고도 하며, 국립해양조사원에서는 연안항로지 · 근해항로지 · 원양항로지 · 중국 연안항로지 및 말라카해협 항로지 등을 발간하고 있음.

항로지정방식(航路指定方式)

: 선박이 통항하는 항로?속력 기타 선박운항에 관한 사항을 지정하는 제도. 특수한 해상교통의 지리적 여건을 반영하기 위한 제도로서 해상교통이 밀집하거나 강한 조류?기상의 변화가 심한 해역 등에서 항행방법을 지정할 목적으로 규정되었음. 해상교통안전법은 임해공업의 발달 및 내항고속여객선의 빈번한 운항으로 연안해역의 대형해양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진 해역을 해상교통안전특정해역(海上交通安全特定海域)으로 설정하여 항로지정방식을 채용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음. (해상교통안전법 §2?§45)

항로표지(航路標識, Beacon, Navigation aids)

: 빛?형상?색채 ?전파 등으로 안전한 항로를 표시하여 항행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설치하는 목표물 또는 신호장치의 총칭. 선박항해의 지표로서 위치와 침로결정?위험물과 장애물의 경고?협수로 또는 항로의 한계 및 변침점의 표시 등을 위하여 설치되는 항행원조시설이며 선박의 이용목적에 따라 항양표지?육지초인표지?장애표지?항만표지 등으로 분류되기도 함. 항로표지법의 적용범위는 항(港)?만(灣)?해협(海峽) 기타 대한민국의 내수(內水)?영해(領海) 및 배타적경제수역(EEZ)을 항행하는 선박의 지표로 하기 위한 항로표지임. (항로표지법 §2)

항만(港灣, Port, Harbor)

: 천연적으로 또는 인공을 가하여 선박을 안전하게 출입?정박?계류시키고 수륙교통의 연결에 관한 각종의 활동이 행하여지는 장소. 해상수송 기지로서 해상수송을 육지와 연결시키는 운송시설의 역할을 담당하며, 해운과 내륙운송을 연결하는 공통접속영역으로서 물류?생산?생활?정보생산 및 국제교역기능과 배후지의 경제발전을 위한 기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종합공간의 특징을 가짐. 항만법은 “선박의 출입과 사람이 타고 내리거나 화물을 선박에 싣고 내릴 수 있는 시설이 구비된 항”으로 정의하고, 국민경제와 공공의 이해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항만으로서 대통령령으로 그 명칭? 위치 및 구역을 지정하는 지정항만(指定港灣)과 지정항만 외의 항만으로서 시?도지사가 그 명칭?위치 및 구역을 지정?공고하는 지방항만(地方港灣)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1999년 현재 지정항만은 무역항 28개와 연안항 22개이나 지방항만으로 지정?고시된 것은 없음. 용도에 따라서는 상항(商港, Com- mercial port)?공업항(工業港, Industrial port)?어항(漁港, Fishery port) 등으로 구분되며, 입지에 따라서는 연안항(沿岸港, Costal port)?하구항(河口港, Estuary port)?하천항(河川港, River port) 등으로 구분할 수 있음. (항만법 §2) cf. 부두?지정항만?지방항만?무역항?연안항

항만공사2(港灣工事)

: 항만시설의 신설?개축?유지?보수 및 준설 등에 관한 공사. 항만법은 관리청뿐만 아니라 비관리청(非管理廳)이 항만공사를 실시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음. (항만법 §9) cf. 비관리청항만공사

항만공사실시계획(港灣工事實施計劃)

: 관리청으로부터 항만공사 시행허가를 받은 자가 동 허가를 받은 날로부터 1년 이내에 동 공사시행에 관한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계획을 작성하여 관리청에 제출하는 공사시행계획. 관리청이 아닌 자가 동 실시계획을 수립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공사설명서 ?공사예정표?자금계획서?환경영향평가서 등을 첨부하여 해양수산부장관 또는 지방해양수산청장의 승인을 얻어야 함. (항만법 §9~§11, 동법시행령 §11) cf 비관리청항만공사.

항만관리(港灣管理)

: 넓은 의미로는 항만의 효율적 이용을 위한 활동의 총칭 즉, 항만시설을 개발하고 항만기능의 발휘를 통해 사회경제의 발전에 기여하는 모든 활동으로서의 항만관리(港灣管理, Port adminstration)를 말하며 좁은 의미로는 항만시설의 건설?시설의 유지보수?항만시설의 합리적 이용을 위한 교통기관 및 수송대상 등 물류에 관한 조정 및 서비스 제공 등 항만운영(港灣運營, port operation)을 말함. (항만법 §70)

항만관리법인(港灣管理法人)

: 항만시설의 관리와 화물의 경비 등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 각 지방해양수산청장이 특별히 지정한 법인. 부산항부두관리협회와 인천항부두관리공사가 부산항 및 인천항의 항만관리법인으로 지정되어 있음. (항만법 §70, 동법시행령 §40) cf. 부산항부두관리협회, 인천항부두관리공사.

항만관제(港灣管制)

: 선박이 개항의 항계 안을 입?출항하거나 항계 안에서 이동하는 때에 관할지방해양수산청장이 당해 선박의 선장 등에게 이를 보고토록 하고 통제하는 행위. 이러한 항만관제는 port control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항만을 이용하는 선박의 움직임을 관찰하여 항행조언 및 항만정보를 제공해주는 정보교환서비스인 점이 특징임. (개항질서법 §28) cf. 해상교통관제방식(海上交通管制方式)

항만구역(港灣區域)

: 항만기능의 수행을 위해 설정된 구역. 항만법의 규정에 의거 대통령령으로 지정한 지정항만과 서울특별시장?광역시장 또는 도지사가 지정?공고한 지방항만 내의 구역이 여기에 해당하며, 개항질서법에 따른 항계와 일치함. (항만법 §2) cf. 육상항만구역(陸上港灣區域)

항만국통제(港灣國統制, Port State Control ; PSC)

: 항만을 관할하는 국가가 자국의 검사관을 통해 외국 선박의 안전문제에 관하여 행하는 검사. 선박이 등록된 국가가 선박에 대한 감독권한을 갖는 기국주의(旗國主義)의 예외로서, 연안국(沿岸國)의 자위책(自慰策)이 제도화된 것임. 선박안전법은 우리 나라 영해 안에 있는 외국선박의 구조?시설 등의 기준에 적합여부를 확인하고 그 기준에 미달한 때에는 필요한 조치를 명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음. (선박안전법 §13의2, 해상교통안전법 §10의6, 선원법 §114)

항만대장(港灣臺帳)

: 관리청이 그 관리에 속하는 항만의 관리 ?운영을 위해 작성하여 비치한 장부. 항만대장에는 항만구역과 경계선, 행정구역의 명칭과 경계선, 항만시설의 종류와 위치, 임항구역선, 항계선, 수로 및 정박지 등을 표시함. (항만법 §24)

항만물류종합정보망(港灣物流綜合情報網)

: 수출입화물의 유통과 관련된 정보를 컴퓨터간 전자자료교환(EDI : Elec- tronic Data Interchange) 방식으로 처리하기 위하여 해양수산부 등 수출입 관련 정부기관, 선사?화주?부두운영회사 등 물류업체 및 정보중개업자(KL-Net)가 참여하여 구성한 정보체계. 항만운영업무의 전산화?정보화체제를 확립함으로써 문서 없는 행정체제를 구축하고, 수출입업무의 일관서비스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해양수산부가 운영하는 항만운영전산망(港灣運營電算網, Port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 Port-MIS) 및 한국물류정보통신(주)이 제공하는 물류전자문서교환망이 주축이 됨. cf. 항만운영전산망, 한국물류정보통신(주)

항만시설관리권(港灣施設管理權)

: 관리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아 항만시설을 설치한 비관리청항만공사 시행자가 당해 항만시설을 유지?관리하고, 동 시설을 사용하는 자로부터 사용료를 징수할 수 있는 권리. 항만법에 의해 성립하는 특수한 형태의 물권(物權)이며, 그 공시(公示)를 위해 해양수산부장관에게 등록하여야 하는 것이 특징임. (항만법 §18 ~ §21)

항만시설관리권등록원부(港灣施設管理權登錄原簿)

: 항만시설관리권 또는 항만시설관리권을 목적으로 하는 저당권의 설정?변경?소멸 및 처분의 제한 등을 등록?관리하기 위해 해양수산부에 비치한 장부. (항만법 §21)

항만시설운영자(港灣施設運營者)

: 관리청으로부터 항만시설의 운영을 위임 또는 위탁받은 자. 항만시설운영자가 항만시설을 사용하는 자로부터 직접 사용료를 징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임. (항만법 §27)

항만용역업(港灣用役業)

: 항만운송관련사업의 하나로서, 통선(通船)의 운항, 줄잡이 역무의 제공, 선박의 청소 및 맑은 물의 공급 등을 영업활동으로 하는 사업. (항만운송사업법 §2, 동법시행령 §2) cf. 통선, 줄잡이

항만운송(港灣運送)

: 항만 안에서 이루어지는 해상 및 육상 운송행위. 항만 밖에서 이루어지는 해상운송행위를 말하는 해운과는 구별되는 개념임. 특히, 항만운송사업법에 따른 항만운송은 하주 또는 선박운항자의 위탁을 받고 선박에 의하여 운송된 화물을 항만 안에서 선박으로부터 인수 또는 하주에게 인도하는 등의 행위뿐만 아니라 선적화물을 적하 ?양하하는 경우에 그 화물의 용적 또는 중량의 계산 또는 증명을 행하는 일 등을 포함하는 포괄적 개념으로 쓰이고 있음. (항만운송사업법 §2) cf. 항만운송사업, 항만운송관련사업

항만운송관련사업(港灣運送關聯事業)

: 항만 안에서 이루어지는 해상 및 육상 운송행위인 항만운송과 직?간접으로 관련이 있는 사업의 총칭. 항만운송사업법은 항만운송관련사업을 항만용역업(港灣用役業)?물품공급업(物品供給業)?선박급유업(船舶給油業) 및 컨테이너수리업( ~ 修理業) 등으로 구분하고 있음. (항만운송사업법 §2, §26의3~§26의5, 동법시행령 §2) cf. 항만운송, 항만용역업, 물품공급업, 선박급유업, 컨테이너수리업

항만운송사업(港灣運送事業)

: 항만 안에서 이루어지는 해상 및 육상 운송을 영업으로 하는 사업. 하주 또는 선박운항자의 위탁을 받고 선박에 의하여 운송된 화물을 항만 안에서 선박으로부터 인수 또는 하주에게 인도하는 등의 항만하역사업과 선적화물을 양?적하하는 경우에 그 화물의 개수를 계산하는 등의 검수사업, 기타 감정 및 검량사업 등을 포괄함. (항만운송사업법 §3~§26) cf. 항만운송, 항만하역사업, 감정사업, 검량사업, 검수사업

항만운영전산망(港灣運營電算網, Port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 Port-MIS)

: 항만운영과 관련된 정보관리 및 민원사무처리 등을 위하여 『전산망보급확장과이용촉진에관한법률』에 의거 관리청이 구성?운영하는 전산망. 항만법은 항만의 관리청 또는 항만운영전산망의 이용자가 항만운영전산망을 이용하여 신고?승인?허가?교부?통지 등의 민원사무를 처리한 경우에는 항만법의 규정에 의하여 이를 처리한 것으로 보는 간주규정을 두어 항만운영의 전산화를 위한 기초를 마련하고 있음. (항만법 §2?§70의3) cf. 항만물류종합정보망, 표준전자문서

항만친수시설(港灣親水施設)

: 항만구역 안에 국민의 건강 ?휴양 및 정서생활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설치된 유람선선착장?해양박물관 및 해양공원 등의 시설. (항만법 §2) cf. 친수공간(親水空間, Water front)

항만하역사업(港灣荷役事業)

: 하주 또는 선박운항자의 위탁을 받고 선박에 의하여 운송된 화물을 항만 안에서 선박으로부터 인수 또는 하주에게 인도하거나 선박에 의하여 운송될 화물을 항만 안에서 선박으로 인도 또는 하주로부터 인수하는 행위 등을 영업으로 하는 사업. 취급할 수 있는 화물의 범위에 제한이 없는 일반하역면허와 제한이 있는 한정하역면허로 구분됨. (항만운송사업법 §3)

항만하역장비(港灣荷役裝備)

: 선박에 의하여 운송된 화물을 항만 안에서 선박으로부터 인수 또는 하주에게 인도하는 등의 하역작업을 위해 사용되는 장비. 줄여서 하역장비(荷役裝備)라고도 함. (항만법 §25)

항만후생시설(港灣厚生施設)

: 선박승무원 및 부두근로자의 휴게소?숙박 시설?진료소?위락시설 등 항만관련종사자의 후생을 위한 시설의 총칭. cf. 항만시설(港灣施設)

항법(航法)

: 안전한 항행을 위하여 지켜야 할 선박의 운항방법. 개항질서법은 특히 항로항행법칙으로 ‘항로 항행선 우선주의’?‘항로 안에서의 병행항행 금지원칙’?‘마주칠 때의 오른쪽항행 원칙’?‘항로 안에서의 추월금지’?‘흘수제한선 및 위험물적재선 우선 원칙’ 등 항계 안에서 지켜야 할 항법들을 구체화하고 있음. (개항질서법 §13)

항운노동조합(港運勞動組合)

: 항만하역 등의 노무에 종사하는 근로자가 사용자에 대하여 그 근로조건을 유지하거나 개선하기 위하여 결합한 단체. 줄여서 항운노조(港運勞組)라고도 함. 직업안정법에 근거하여 노동부로부터 근로자공급사업허가를 받아 노무인력을 직접 공급하며, 특히 노조원 외에는 항만노무에 종사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 closed-shop 형태로 운영되며, 노임이 도급제로 지급되는 것이 특징임.

항해당직(航海當直, Navigation watch)

: 일정 시간동안 선장을 대리하여 선박의 안전한 항해에 관한 제반 사항에 대하여 책임지는 업무수행. 선박 안에서 행하는 당직근무(watch keeping)의 하나로서, 선장의 지휘에 따라 업무를 분장하여 수행하는 일과작업(Day work)과 대비되는 개념임. 항해당직은 선박의 안전운항과 관계가 깊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선원훈련?자격증명및당직유지의기준에관한협약(STCW협약)』의 부속서인 『항해당직사관의운항지침의권고사항(Recommendation on Operational Guidance for Officers in charge of a Navigation Watch)』이 항해당직의 기준이 되며, 선원법은 총톤수 500톤 이상인 선박으로 1일 항해시간이 16시간이상인 선박에 대해 자격요건을 갖춘 선원 3인 이상을 갑판부의 항해당직부원으로 승무 시키도록 규정하는 등 항해당직에 관한 기준을 설정하고 있음. (선박직원법 §11, 선원법 §63) cf. 당직근무(當直勤務)

항해사(航海士, Deck officer, Mate)

: 항해사면허증을 가지고 배의 방위측정?승무원의 지휘?하역의 감독 등의 직무를 수행하는 선박직원. 항해사는 해기사면허 등급으로는 1급 항해사 내지 6급 항해사가 있으며, 선박 내에서의 직무편성기준으로는 1등 항해사 내지 3등 항해사로 구분됨. 1등 항해사는 갑판부의 책임자이며, 선장 다음 직위에 있는 항해사로서 선장의 보좌?선장직무대행 등의 직무를 수행하며, 2등 항해사는 주로 항해와 항해계기와 관련된 직무를 수행하며, 3등 항해사는 선교의 정비?신호기의 게양 및 하강지도감독업무 등 상위해기사를 보좌하는 직무를 주로 수행함. (선박직원법 §4)

항해일지(航海日誌, Deck logbook)

: 선박의 운항상태를 기록하는 일지. 입출항 관계?기관사용?연료보급 및 사용?청수 수급 및 사용?기상?해상?화물상태?하역작업?인적사항?기타 선내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에 대해서 항해사 및 선장이 기록하는 일지이며, 해양사고조사?보험심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증거자료가 되는 것이 특징임

항행구역(航行區域, Navigation area)

: 해운관청이 정기검사 후에 선박의 크기?구조?설비?용도 및 항로의 상황 등을 근거로 선박의 감항성을 고려하여 그 선박을 취항함이 적당하다고 지정한 해역. 해역의 범위에 따라 평수구역?연해구역?근해구역2?원양구역 등으로 구분됨. (선박안전법 §9, 동법시행규칙 §26?별표8?별표9) - 평수구역(平水區域) : 호수?하천?항내의 수역 및 항만법에 의한 항만구역. 가장 좁은 범위의 항해구역이며, 제1구부터 제18구까지 지정되어 있음. - 연해구역(沿海區域) : 한반도와 제주도의 해안으로부터 20 해리 이내의 수역 및 해운관청이 별도로 정하는 구역. 평수구역보다는 넓고 근해구역보다는 좁음. - 근해구역(近海區域) : 동경 175°?동경 94°?남위 11°?북위 63°의 선으로 둘러 쌓인 수역. 평수구역 및 연해구역보다는 넓고 원양구역보다는 좁음. - 원양구역(遠洋區域) : 평수구역?연해구역 및 근해구역을 포괄하는 모든 수역(水域). 원양구역을 항해구역으로 지정 받은 선박은 항해구역에 제한을 받지 않는 것이 특징임.

항행보조시설(航行補助施設)

: 해상교통량이 폭주하는 해역 또는 항행상 위험성이 있는 해역에서의 항행한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항로표지?신호?조명?항무통신시설 등의 총칭. 항행보조시설을 설치한 때에는 해도에 기재하고 일반이 알 수 있도록 고시하여야 하는 것이 특징임.
(해상교통안전법 §6) cf. 항로표지(航路標識)

항행선박(航行船舶)

: 정박?계류 또는 좌초되어 있지 않은 모든 선박의 총칭. 선박의 운용방식에 따른 구분의 하나로서, 운항을 계속한다는 점에서 운항을 정지하는 정박선박?계류선박 및 좌초된 선박과 대칭됨. cf. 항행중

항행중(航行中, Underway)

: 정박(碇泊) 또는 육안(陸岸) 등에 계류하고 있거나 얹혀 있는 상태를 제외한 모든 선박의 운항상태. (해상교통안전법 §2)

항행통보(航行通報, Notice to mariners)

: 수로도서지의 정정 ?항해에 필요한 경고 기타 해상교통안전과 관련하여 항해자 등에게 제공되는 정보. 국립해양조사원에서 항행통보를 매주 발행하여 해양수산 및 항만관련 기관이나 업체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음. (수로업무법 §2?§24) cf. 항행경보(航行警報)

해구(海溝, Trench)

: 대륙의 가장자리에 평행하면서 경사가 급하고 비교적 좁고 기다란 심해저의 움푹 꺼진 해저지형. 경사가 가파르며 비대칭의 V자 단면을 나타내고, 급사면은 육지 쪽에 완사면은 해양 쪽을 향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주위의 해저보다 약 2km 정도 더 깊고 수천 km까지 뻗쳐 있음. 화산호(volcanic arc)나 활 모양으로 생긴 호상열도(island arc)와 관련되어 있으며, 활발한 지진활동이 일어나는 것이 특징임. 인도양에 1개, 대서양에 4개, 태평양에 22개의 해구가 있음.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은 해구를 한 판이 다른 하나의 판 밑으로 들어가는 암석권의 불연속면으로 보고 있음. - 판구조론(板構造論, Plate tectonics) : 지구 표면이 암석권으로 이루어진 유동하기 어려운 여러 개의 판(板)들로 나누어져 덮여 있다는 학설. 암석권은 대륙지각 및 맨틀의 상부를 포함하며, 두께가 약 100km에 달함. 대양저 산맥의 분포?호상열도?인접한 해구 등의 분석을 통하여 암석권의 판이 6개로 구성되어 있다고 파악되고 있음. 이러한 판(板)들은 맨틀(mantle)의 거대한 대류 운동에 의해 움직이며, 판(板)들의 역학적인 영향으로 지구 표층부에서는 각종 구조 변동 및 지진 등 지질학적 현상이 일어남.

해기사(海技士)

: 일정 기준의 기술 또는 기능이 있어 선박의 운용과 관련하여 특정한 업무수행을 할 수 있도록 면허받은 자격, 또는 그 자격을 가진 자. 선박직원법은 수행하는 업무영역 및 책임범위에 따라 1급~6급의 항해사?기관사, 1급~4급의 운항사?통신사 및 소형선박조종사 등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승선하여서는 선장?항해사?기관장?기관사 ?통신장?통신사?운항장 및 운항사의 직무를 수행함. (선박직원법 §2 ~ §5) cf. 선박직원(船舶職員)

해난(海難, Marine casualties)

: 선박이 손상 또는 멸실되거나 선박의 운용에 관련하여 선박 이외의 시설에 손상이 생긴 경우, 선박의 구조?설비 또는 운용에 관련하여 사람이 사상한 경우 및 선박의 안전 또는 운항이 저해된 경우 등의 상태. 구(舊)해난심판법에서 심판의 대상을 정의한 개념으로서, 넓은 뜻으로는 항해에 관한 위험을 말하나, 좁은 뜻으로는 조난선박이 자력으로 벗어날 수 없는 정도의 상태에 처한 위험을 말함. 해난사고(海難事故)라고도 함. 구(舊)해난심판법이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로 개정되면서 해양사고로 대체되었음. ☞ 해양사고

해난심판(海難審判)

: 구(舊)해난심판법에 따라 행정기관인 해난심판원이 해난(海難)의 발생원인 및 책임을 규명하기 위하여 행하는 심리?판정절차(審理?判定節次). 해난심판법이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로 개정됨에 따라 해양안전심판으로 개명(改名)되었음. ☞ 해양안전심판

해도(海圖, Nautical chart, Chart)

: 수심?암초 등 위험물의 위치?항만시설?각종 등부표 등 항해 중에 자기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한 해안의 여러 가지 목표물과 육지의 모양이나 바다에서 일어나는 조석(潮汐) 및 조류의 방향 및 속도 등이 표시되어 있는 바다의 지도. 우리 나라는 국립해양조사원이 각종 해도를 제작?간행하고 있음. 항해와 관련하여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항해용해도(航海用海圖), 항해용해도 위에 어업에 필요한 제반 자료를 수록한 어업용해도(漁業用海圖), 자원개발 등에 활용하기 위한 해저지형도 등 특수도(特殊圖) 및 로란항법에 이용하기 위하여 일반 항해용해도에 로란위치의 선을 투입하고 해도번호 앞에 “L” 또는 “LC”로 표시한 로란해도 등이 있음. 일반적으로 점장도법(Mercator Projection)에 의해 작성되며, 우리 나라 근해의 해도 가운데 축척 1/25만 이하인 경우는 위도 36°에 대한 경도의 길이를 기준으로 한 것이며, 그 이상의 대축척 해도는 그 도엽의 중분위도상 경도 길이를 기준으로 한 것임. 이밖에 국제해도는 국제수로기구(IHO)의 결의에 의하여 점장도법으로 축척 1/350만은 Lat 22.5°, 축척 1/1,000만은 Lat 0°의 각 경도 길이를 기준하여 간행되고 있음. 수로업무법은 해양수산부장관이 간행한 해도와 유사한 간행물을 발행하고자 하는 자에게 해양수산부장관의 승인을 얻도록 규정하고 있음. (수로업무법 §23) 《 참고 8 : 해도의 종류 》 - 총도(總圖, General chart) : 지구상 넓은 구역을 한 도면에 수록한 해도. 원거리 항해와 항해계획을 세울 때 사용되며, 1/400만 보다 작은 축척으로 제작됨. - 특수도(特殊圖, Miscellaneous chart) : 항해참고?학술?생산 또는 자원개발 등에 이용하기 위해 제작된 해도 - 영해도(領海圖) : 한 국가의 수역에 관한 각종 경계표시도면. 해도번호 앞에 「S」자(字)를 붙여 표시함. - 해저지형도(海底地形圖, Bathymetric chart) : 해안의 저조선(低潮線)을 포함한 해저면의 지형을 도시(圖示)한 해도. 『해양법에관한국제연합협약』에서 규정한 관할해역 및 인접국간의 경계선을 획선하고 어장개발?자원개발?해저통신선 부설?침몰선 인양?해양오염 방제?군작전 또는 해양의 과학적 이용과 환경보존 등에 중요한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임. - 조류도(潮流圖, Tidal current chart) : 최강 창?낙조류(最强漲?落潮流)와 달이 자오선 통과 후 매시 조류현황과 조석 및 조류곡선의 도표를 수록한 수로서지. 국립해양조사원에서 부산항 ?여수항?인천항부근 등 약 18여종의 조류도를 간행하고 있음. - 해안도(海岸圖, Approach chart) : 연안 항해용으로서 연안을 상세하게 표현한 해도. 우리 나라 연안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1/5만 보다 작은 축척으로 제작됨. - 항해용해도(航海用海圖, Nautical chart) : 선박이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항해할 수 있도록 수심?저질(底質)?연안의 지형?항로표지?기타 항행과 정박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기재한 도면. 일반적으로 해도(海圖)라 할 때는 항해용해도를 말함. - 항해도(航海圖, Coastal chart) : 육지를 멀리서 바라보며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도록 자기 배의 위치를 항상 육지의 여러 물표(物標)나 등대?등부표로써 결정할 수 있게 1/30만 보다 작은 축척으로 제작된 해도 - 항박도(港泊圖, Harbour chart) : 항만, 투묘지, 어항, 해협과 같은 좁은 구역을 대상으로 선박이 접안 할 수 있는 시설 등을 상세히 표시한 1/5만 보다 큰 축척으로 제작된 해도 - 항양도(Sailing chart) : 원거리 항해시 주로 사용되며 먼바다의 수심, 주요등대?등부표 및 먼바다에서도 볼 수 있는 육상의 목표물들이 표시된 1/100만 보다 작은 축척으로 제작된 해도 - 어업용해도(漁業用海圖, Fishery chart) : 수심?저질(底質)?연안의 지형?항로표지?기타 항행과 정박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기재한 일반항해용해도에 각종 어업에 필요한 제반 자료를 기재하여 제작한 해도. 해도번호 앞에「F」자(字)를 붙여 표시함.

해도도식(海圖圖式, Chart symbols and abbreviations)

: 해도에 나타난 건물?항만시설물?항로표지?장애물?조류?해류?해안선?등심선 및 등고선 등 각종 자료의 기호?부호?약어?숫자 등의 각종 도식이 나타내는 뜻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정리하여 수록한 수로서지(水路書誌).

해도제작업(海圖製作業)

: 해도 또는 그 수치제작물의 제작에 관한 용역을 도급받아 행하는 영업. (수로업무법 §2)

해류(海流, Ocean current)

: 물리화학적 특성이 유사한 해수의 덩어리인 수괴(水槐, Water mass) 자체가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일정한 방향과 속력을 갖고 이동하는 현상. 수로업무법은 해양관측대상의 하나로 해류를 들고 있음. (수로업무법 §2)

해리(海里, Nautical mile, Sea mile)

: 지리위도 1′(1/60°)에 해당하는 해상의 거리. 1929년 국제수로국은 위도 45°지점의 지리위도 1′(1/60°)에 해당하는 거리인 1,852m를 1해리로 정하고 이를 채택하여 사용할 것을 권장하였고, 우리 나라를 비롯한 대부분의 나라들이 이 기준을 따르고 있으며, 이를 ‘국제해리(國際海里, international nautical mile)’라고도 함. 다만 영국의 경우 1887년에 영국해협의 평균 위도 1′에 대한 자오선의 길이인 1853.14m를 1해리로 정한 ‘UK해리’를 사용하고 있음. cf. Knot

해사보좌인(海事保佐人)

: 수심인(受審人) 등을 위하여 해난심판(海難審判)에 관한 행위를 대리할 수 있는 자. 구(舊)해난심판법이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로 개정되면서 심판변론인(審判辯論人)으로 개칭되었음. ☞ 심판변론인

해상(海上)

: 육지가 아닌 바다 위 공간의 총칭. 육상(陸上)과 반대되는 개념임. 다만 세관업무와 관련하여서는 개항 가운데 부두 외의 계선 장소를 말함.

해상거리표(海上距離表, Distance tables)

: 우리 나라의 부산?인천?여수 등 주요항을 비롯하여 도쿄(東京)?뉴욕?런던 등 세계각국의 주요항간의 항로상 거리를 수록한 수로서지.

해상교통관제방식(海上交通管制方式, Vessel Traffic System : VTS)

: 선박의 안전하고 원활한 통항을 목적으로 레이더, CCTV, 무선전화 등 해상교통관제시설을 이용하여 항행하는 선박에 대하여 적절한 항행정보를 제공하고, 당해 선박이 적법하게 항행 하는지의 여부를 감시?지도하는 제도. 해상교통관제제도(海上交通官制制度)라고도 함. 우리 나라의 경우 부산항을 비롯하여 전국 14개항만에 설치?운영중에 있음. (해상교통안전법 §2) cf. 해상교통안전특정해역(海上交通安全特定海域), 항만관제(港灣管制)

해상보험(海上保險, Marine insurance)

: 선박의 운항 및 선박에 의한 화물운송 등에 동반하는 위험(危險, risk)에 대비하여 선박 및 화물의 손해를 보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손해보험. 해상보험의 담보대상이 되는 위험을 해상위험(海上危險, Maritime Perils)라 하며, 화물을 목적물로 하는 적하보험(積荷保險) 선체(船體)를 목적물로 하는 선박보험(船舶保險) 및 화물의 도착에 따른 이익 또는 보수를 목적물로 하는 희망이익보험(希望利益保險) 등이 있음. 해운법은 해상보험과 관련된 업무의 수탁?대행을 선박관리업의 업무내용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음. (해운법 §2?§40~§43, 상법 §693~§718) cf. 선주상호보험(船主相互保險), 선박보험, 적하보험, 희망이익보험 - 위험(危險, Risk) : 일반적으로 사고의 발생가능성은 있으나 구체적?개별적 사례에 있어서는 불확실한 상황 - 해상위험(海上危險, Maritime Perils) : 선박이 항행하는 데 따르는 위험 가운데 특히 해상보험에 의해 담보되는 위험. “해상고유의 위험”과 “해상의 위험”및 전쟁위험(戰爭危險, War Perils) 등이 있음. - 해상고유의 위험(Perils of the sea) : 침몰(沈沒, Sinking)?좌초(坐礁, stranding)?충돌(衝突, Collision)?황천(荒天, Heavy Weather) 등 해상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위험. - 해상의 위험(Perils on the sea) : 화재(火災, Fire)?투하(投荷, Jettison)?선원의 악행(惡行, Barratry)?해적(海賊, Pirates) 등 실제 바다가 아닌 곳에서도 일어날 수 있는 위험.

해상보험자(海上保險者, Marine insurer)

: 해상보험계약의 일방 당사자로서, 보험계약을 통하여 위험을 담보하고, 담보위험으로 인하여 손해가 발생하면 이를 보상할 것을 약정하는 자. 즉 보험업자(保險業者, underwriter) 또는 보험회사(保險會社, insurance company)를 말함. (상법 §693)

해손(海損, Average)

: 항해에 관한 사고로 발생한 손실 및 손해의 총칭. 넓은 뜻으로는 전손(全損) 및 분손(分損)을 포괄하나, 좁은 뜻으로는 위험사고에 의한 피보험이익의 일부에 발생한 손해인 분손만을 말함. 분손(分損, partial loss)은 그 손해의 귀속에 따라 선주 또는 하주가 단독으로 손해를 부담하는 단독해손(單獨海損)과 선주 및 하주가 공동으로 부담하는 공동해손(共同海損)으로 구분됨. (상법 §832) cf. 공동해손(共同海損)

해수유입각(海水流入角)

: 선박의 복원성을 측정하는 기준의 하나로서, 폐쇄장치를 비치하지 아니한 개구(開口)의 아랫부분이 수면에 달할 때까지의 횡경사각(橫傾斜角). (선박복원성규칙 §2)

해양공간자원(海洋空間資源)

: 해양 가운데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 산업의 발달 및 인구의 증가로 인해 육지의 공간은 줄어감에 따라 해양공간자원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음. 해양공간자원은 매립?간척?고정식 및 부상식 프래트홈 설치 등을 통해 거주시설?공항?항만 등으로 활용이 가능함.
(해양개발기본법 §9)

해양과학조사(海洋科學調査)

: 해양의 자연현상을 구명하기 위하여 해저면?하층토?상부수역 및 인접대기를 대상으로 하는 조사 또는 탐사. 해양과학조사는 바다에 관한 모든 사항을 과학적으로 해부하고 진단하는 것으로 바다 위 대기(大氣)로부터 밑바닥까지 기상학?물리학?화학?지질학?생물학 등의 여러 학문을 종합하여 조사하는 것이 특징임. 해양에 관한 과학조사행위가 활발해짐에 따라 과학조사행위 자체를 국제적으로 규제할 필요가 있을 뿐만 아니라 바다가 관할권이 다른 여러 수역으로 구분됨으로써 배타적경제수역 등 관계 관할권과의 조화 및 바다를 이용하는 다른 행위와도 사전에 균형을 이루도록 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었으며, 이에 따라 『해양법에관한국제연합협약』은 모든 국가나 국제기구의 해양과학조사권(海洋科學調査權)을 인정하는 한편 평화적 목적?적절한 방법과 수단의 사용?다른 합법적 바다이용과의 조화 및 해양법규?환경보호법규의 준수 등에 관하여 규제하고 있음. (해양과학조사법 §2, 해양법에관한국제연합협약 제13장 §238 ~ 265).

해양관측(海洋觀測)

: 조석(潮汐), 조류(潮流), 해류(海流) 및 이에 수반되는 제현상(諸現象)의 관측. 관측선(觀測船)을 필요로 하는 관측과 관측선을 사용하지 않는 해안에서의 관측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수로업무법은 수로조사(水路調査)의 하나로 해양관측을 들고 있음. (수로업무법 §2)

해양기술(海洋技術, Marine technology)

: 해양자원의 탐사?해양환경 보전 및 해양과학조사 등에 관한 기술의 총칭. 인간의 바다이용이 급속히 확대되어 감에 따라 해양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되어 가고 있으나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기술격차는 더욱 커지고 있는 추세임. 이와 관련하여 『해양법에관한국제연합협약』은 해양기술에 관하여 재산권으로서 정당한 보장을 받지만 인류전체의 이익과 개발도상국의 특수성을 고려하여 형평스런 조건으로 해양기술의 이전을 규정함으로써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의 조화를 추구하고 있음. (해양법에관한국제연합협약 제14장 §266 ~ §278)

해양기술도시(海洋技術都市)

: 해양개발의 효율적 추진에 필요한 연구?교육?기술정보 및 관련 산업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킨 도시. (해양개발기본법 §12)

해양사고(海洋事故)

: 선박이 멸실(滅失) 되거나, 선박의 구조 ?설비와 관련하여 사람이 사망하는 등의 사고.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에서 구(舊)해난심판법의 “해난(海難)”을 대체하여 해양안전심판의 대상을 정의한 개념이며, 해상교통안전법은 해양사고가 발생한 경우 선장 또는 선박소유자가 지방해양수산청장 또는 해양경찰서장에게 보고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해상교통안전법 §9,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 §2)

해양사고관련자(海洋事故關聯者)

: 직무상 고의 또는 과실에 의하여 특정해양사고의 원인을 발생케 하였을 가능성이 있는 해기사 또는 도선사 및 그 외에 해양사고의 원인에 관계가 있는 자. 조사관은 심판청구서에 해양사고관련자를 특정하여 표시하여야 하며, 해양사고관련자는 조사관의 대립당사자로서 자기의 입장을 주장하기 위하여 증거를 제시하고 변론을 하며 또 해양안전심판원의 소환에 응하여 출석하고 심문을 받는 등 심판에 관한 권리와 의무를 가짐. 구(舊)해난심판법의 해난심판의 수동적 당사자인 수심인(受審人)과 수심인 이외의 자로서 해난의 원인에 관계가 있는 자인 지정해난관계인(指定海難關係人)을 통합하여 대체한 개념임.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 §2)

해양생물(海洋生物, Marine organism)

: 해양에 서식하는 생물. 서식하는 위치에 따라 부유생물(浮游生物, plankton)?유영생물(nekton)?저서생물(benthos) 등으로 구분됨. - 부유생물(浮游生物, Plankton) : 유영력(遊泳力)이 미약하거나 전혀 없어, 해류(海流, current) 및 파도(波濤, wave) 등의 움직임에 의해 수동적으로 떠다니는 작은 크기의 생물. 식물성 부유생물은 바다에서 광합성을 통한 일차생산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동물성 부유생물은 작은 물고기나 다른 동물들의 먹이가 됨으로써 식물성 부유생물이 생산한 에너지를 상위의 먹이사슬로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 - 저서생물(底棲生物, Benthos, Benthic organism) : 해저(海底)에 서식(棲息)하는 생물. 대형조류 및 녹조류 등의 식물과 정착성 혹은 이동성 무척추동물 및 저서어류 등을 포괄하며, 물 속을 헤엄칠 수 있는 유영능력(遊泳能力)이 없어 바닥에 고착하거나 굴을 파고 서식하는 것이 특징임. - 유영생물(遊泳生物, Nekton) : 바다를 유영하며 서식하는 생물. 어류를 비롯하여 거북 등을 포함하는 파충류 및 고래 등의 포유류가 여기에 속함.

해양생물자원(海洋生物資源)

: 해양에 서식하는 생물 가운데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생물. 생물자원은 광물자원과는 달리 성장?생식(生殖)을 통하여 자율적으로 재생산?보충되는 자원으로 육지생물자원이 종류가 단순하고 생식에 많은 비용이 소요되나 해양생물자원은 적은 비용으로 많은 종류의 자원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임. (해양개발기본법 §6) cf. 수산자원

해양시설(海洋施設)

: 해역(海域) 또는 해역과 육지를 연결하여 설치되는 구조물. 해양오염방지법은 기름?유해액체물질?폐기물 기타 물건의 공급?처리 또는 저장 등의 목적으로 설치한 구조물과 해역에 고정하여 설치된 기름?폐유?유해액체물질 또는 폐기물을 취급하는 부선(艀船), 해역에 고정하여 설치되거나 해역 및 육지를 연결하여 설치된 연면적 100㎡ 이상의 음식점 등 사람을 수용하는 시설 및 해저자원개발법 제28조의 규정에 의하여 설치된 시설물 등을 해양시설로 규정하고 있음. (해양오염방지법 §2, 동법시행령 §2, 해상교통안전법 §2)

해양안전심판(海洋安全審判)

: 행정기관인 해양안전심판원이 해양사고(海洋事故) 발생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하여 심리?판정(審理?判定)하는 특별행정심판(特別行政審判). 즉,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에 따라 바다나 내수면에서 선박과 관련하여 일어나는 각종의 사고에 대하여 해양사고관련자를 출석시켜 해양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해양사고를 일으킨 해양사고관련자를 징계 또는 권고함으로써 해양사고의 발생을 방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행정심판을 말하며, 넓은 의미의 해양안전심판은 심판작용 외에 해양사고에 관한 조사 및 심판결과에 따른 집행까지도 포함하는 것이 특징임.

해양에너지(海洋 energy)

: 해양에서 발생하며, 자원으로서 개발?이용이 가능한 에너지. 인류가 이용 가능한 해양에너지는 조석의 간만의 차에 의하여 일어나는 해수의 운동에너지인 조석(潮汐)에너지?해면의 상하운동에 의해 발생하는 운동에너지인 파랑(波浪) 에너지?해수의 온도차에 의해 발생하는 해수열(海水熱) 에너지 및 해류의 움직임에 의해 발생하는 해류(海流) 에너지 등이 있으며, 산업의 발달로 에너지에 대한 수요는 늘어나고 있으나 육지에서 에너지를 공급할 수 있는 자원의 부존량은 점차 줄어들고 있어 해양에너지의 개발 및 활용방안이 연구되고 있음. (해양개발기본법 §8)

해양오염방지설비(海洋汚染防止設備)

: 해양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선박에 설치하여야 하는 설비의 총칭. 기름오염방지설비?유해액체물질방지설비 및 폐기물오염방지설비 등이 있음. (해양오염방지법 §24)

해양오염방지설비검사(海洋汚染防止設備檢査)

: 전문지식을 가진 자 또는 기관이 해양오염방지설비의 안전성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 해양오염의 방지를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서, 해양오염방지설비의 구조?배치?재료?규격 등이 해양오염방지법과 관계 규정이 정하는 요건에 맞으며, 만족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예정된 용도에 적합함을 확인하고 보증하기 위한 검사를 말함. (해양오염방지법 §24) cf. 선박검사(船舶檢査) 《 참고 9 : 해양오염방지설비검사의 종류 》 - 정기검사(定期檢査) : 최초로 항행에 사용할 때 및 매 5년마다 행하는 정밀한 검사 - 중간검사(中間檢査) : 정기검사 사이에 행하는 간이한 검사. - 임시검사(臨時檢査) : 해양오염방지설비의 개조 또는 수리시 행하는 검사 - 임시항행검사(臨時航行檢査) : 해양오염방지증서를 교부받기 전에 선박을 임시로 항행하고자 할 때 행하는 검사

해양오염방지협약증서(海洋汚染防止協約證書)

: 해양오염방지설비에 대한 중간검사 또는 임시항행검사에 합격한 선박소유자가 동 선박을 국제항행에 사용하기 위하여 국제협약에 따른 해양오염방지증서 교부신청시 해양수산부장관이 교부하는 증서. 해양오염방지설비 종류에 따라 『국제기름오염방지증서?국제기름오염방지증서추록』 또는 『해상에있어서인명의안전을위한국제협약등에의한증서에관한규칙』에 의한 협약증서 등이 있음. (해양오염방지법 §26, 동법시행규칙 §61) cf. 해양오염방지증서(海洋汚染防止證書)

해양오염영향조사(海洋汚染影響調査)

: 기름 등 폐기물이 대통령령이 정하는 규모 이상으로 배출된 경우, 그 오염이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행하는 조사. 해양오염방지법은 선박의 소유자 및 해양시설의 설치자에게 기름 등의 폐기물이 대통령령에서 정하는 일정규모이상 해양에 배출된 경우에 해양오염영향조사기관을 통하여 해양오염영향조사를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해양오염방지법 §52의10)

해양오염영향조사기관(海洋汚染影響調査機關)

: 기름 등 폐기물이 대통령령이 정하는 규모 이상으로 배출된 경우, 그 오염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조사를 행하는 기관. 해양수산부장관이 대통령령에 정해진 기준에 따라 지정함.
(해양오염방지법 §52의10)

해양원격탐사(海洋遠隔探査, Marine remote sensing)

: 인공위성 혹은 항공기로부터 해수(海水)에 접촉하지 않고도 그 해수에 포함된 물질의 종류 및 양과 해양현상의 물리적 성질을 파악할 수 있는 기술. 인공위성이나 항공기 등에 탑재된 관측기에 의해서 수온분포?식물플랑크톤 분포?해수면 높이 및 환경 상태 등을 알아낼 수 있는 기술 등을 총칭함. 국립수산진흥원에서는 1989년 말부터 NOAA위성에 의한 해수표면 수온자료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등온선으로 그려서 어민 및 관련수산단체에 FAX제공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음.

해양자원(海洋資源)

해양으로부터 개발?이용이 가능한 생물자원, 광물자원, 에너지자원 및 공간자원 등의 총칭. (해양개발기본법 §2) cf. 해양생물자원, 해양공간자원, 해양에너지, 해양광물자원

해양채굴시설(海洋採掘施設)

: 해양에서 석유를 채굴하기 위한 해상굴착 또는 채유장치 등의 공작물.

해양친수공간(海洋親水空間, Water-Front)

: 주민들이 쉽게 바다를 접할 수 있고 바다에 관하여 보고 배우며 즐길 수 있도록 자연적?인공적 시설을 갖춘 문화휴식공간. 신항만건설촉진법은 해양친수공간의 건설 및 운영을 신항만건설사업 내용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음. (신항만건설촉진법§2) cf. 친수공간

해양환경감시원(海洋環境監視員)

: 선박?해양시설 또는 그 사무소, 방제청소업자의 시설 및 자가처리시설 등에 출입하여 관계서류?시설?장비를 검사하거나 사업에 관한 보고를 받는 직무를 수행하는 해양경찰청장 소속 공무원. (해양오염방지법 §57)

해양환경오염(海洋還境汚染, Pollution of the marine environ- ment)

: 인간활동에 의하여 인간을 포함한 생물에 유해(有害, harm)하고, 어업 및 해양의 이용을 포함한 해양활동을 저해하고, 수질의 악화와 쾌적도를 감소시키는 등 유해한 영향을 초래할 수 있는 물질 또는 에너지 등의 해양환경 안으로의 직?간접적인 반입(搬入, introduction). 해양공해(海洋公害)라고도 하며, 오염발생원인(汚染發生原因, source of pollution)에 따라 하수도장치 및 오염된 하천 등의 육지오염원에 의한 오염?폐기물투하(dumping)에 의한 오염 ?선박으로 인한 오염?해저탐사로 인한 오염?심해저의 개발에 의한 오염?대기에 의한 오염 등으로 구분됨. 『해양법에관한국제연합협약』은 오염원인에 따라 국내법의 제정 등 일국적(一國的)인 노력과 국제법규에 의한 표준 등의 설정 및 국제기구?외교회의 등을 통한 국제적인 노력 등을 통한 해양환경오염의 규제와 각국에 대하여 해양환경보호의무를 수행할 국제책임과 이를 위반한 경우의 배상책임 등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음. (해양법에관한국제연합협약 제12장 §192 ~ §237)

해양환경정보망(海洋還境情報網)

: 해양환경에 관한 정보를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해양수산부장관이 구축하는 정보망. (해양오염방지법 §4의9)

해양환경측정(海洋還境測定)

: 연근해 해양환경 및 오염원의 조사를 위하여 측정망(測定網)을 구성하여 정기적으로 행하는 해양오염 측정. 해양오염방지법은 해양환경공정시험방법을 고시하여 측정의 정확과 통일을 기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해양오염방지법 §4의3)

해역관리청(海域管理廳)

: 해양오염방지업무와 관련하여 해역을 관리하는 행정청. 해양오염방지법은 『해양법에관한국제연합협약』에 따라 우리 나라가 해양환경의 보전에 관한 관할권을 갖는 해역 및 대통령령이 정하는 항만 안의 해역(海域)은 해양수산부장관을 그 외의 해역은 시?도지사를 각각 해역관리청으로 지정하고 있음. (해양오염방지법 §2) cf. 관리청(管理廳)

해외수역(海外水域)

: 동해?황해 및 동중국해와 북위 25°선 이북, 동경 140°선 이서(以西)의 태평양해역을 제외한 해역. 연근해어업과 원양어업의 조업구역을 구분하는 기준일 뿐이며, 영해 등 주권과 관련한 구분기준은 아님. (수산업법 §2) cf. 원양어업(遠洋漁業)

해운(海運, Shipping, Marine Transportation, Affreightment)

: 해상운송(海上運送)의 준말로서, 해상(海上)에서 선박을 이용하여 행하여지는 여객 및 화물의 운송을 말함. 해운이 육상수송 및 항공수송 등 다른 교통영역과 구별되는 것은 ‘바다’라는 통로와 ‘선박’이라는 교통기관의 차이로 인한 교통현상의 특수성 때문이며, 수송로(輸送路)의 자유성(自由性)?국제성(國際性)?대량수송(大量輸送)?원거리수송(遠距離輸送)?저속(低速) 등이 특징을 지님.

해운공제사업(海運共濟事業)

: 해운과 관련한 다수의 조합원들이 우연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재산상의 자금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미리 일정한 부담금(負擔金)을 갹출(醵出)하여 공동준비재산(共同準備財産)을 조성하고 이들에게 일정한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에 경제적 급부를 행하는 사업. 한국해운조합이 사업내용 중 하나로서 공제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해운법 §48, 한국해운조합법 §6의2)

해운대리점(海運代理店, Shipping Agent)

: 해상운송사업자의 위탁을 받아 선박에 의해 수송되는 화물의 접수?장치(藏置) ?선적 등 그 사업에 속하는 거래의 업무를 행하는 대리인 또는 법인. (해운법 §2) cf. 해운대리점업

해운대리점업(海運代理店業)

: 해운법에 따른 해운업의 하나로서, 외국인을 포함한 해상여객운송사업 또는 해상화물운송사업을 영위하는 자의 위탁을 받아 선박에 의해 수송되는 화물의 접수?장치(藏置)?선적 등 그 사업에 속하는 거래의 대리를 하는 사업. 관행적으로 선박대리점업이라고도 하며 외국선박을 취급대상으로 하는 국제해운대리점업과 대한민국선박 또는 국제해운대리점업을 영위하는 자와 위탁계약에 의하여 외국선박을 취급대상으로 하는 국내해운대리점업으로 구분됨. (해운법 §2)

해운업(海運業)

: 해상(海上)에서 선박을 이용하여 여객이나 화물을 운송하고 그 대가로 운임을 받거나 이에 부대하는 사업. 내항해운이 한계에 달한 육상운송수단을 대체하는 기능을 수행하고 외항해운이 국제수지를 개선하는 등의 직접적인 효과 외에 조선공업 등 관련산업의 발전촉진, 수출촉진을 통한 경제성장 및 국방력의 보충 등 부수적 효과로 인해 해운업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 특징임. 해운법에 따른 해운업은 해상여객운송사업, 해상화물운송사업, 해운중개업, 해운대리점업, 선박대여업 및 선박관리업을 포괄하나 항만 내의 운송사업은 제외한 개념임. (해운법 §2)

해원(海員, Seamen, Mariner)

선박에서 근무하는 선장 이외의 모든 선원의 총칭. 해기사면허 소지여부에 따라 항해사 및 기관사 등의 선박직원과 보통해원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종사하는 업무분야에 따라 갑판부?기관부?사무부 및 위생부 해원으로 구분하기도 함. (선원법 §3)

해저광구(海底鑛口)

: 해저광물의 개발하기 위하여 해저광물개발구역을 구획하여 등록한 일정한 해저의 구역. (해저광물자원개발법 §2)

해저광물(海底鑛物)

: 해저에 존재하는 광물. 다만, 해저광물자원개발법은 그 개발대상으로서 해저광물을 대한민국의 권리가 미치는 해역 및 대륙붕에 존재하는 석유 및 천연가스로 특정하고 있음. (해저광물자원개발법 §2) cf. 해양광물자원(海洋鑛物資源)

해저광물개발구역(海底鑛物開發區域)

: 대한민국의 영토인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의 해안에 인접한 해역 및 대한민국이 행사할 수 있는 모든 권리가 미치는 대륙붕. (해저광물자원개발법 §2) cf. 대륙붕(大陸棚)

해저광업(海底鑛業)

: 해저광물의 탐사?채취 및 이에 부속되는 가공?수송?저장 등을 영업으로 하는 사업. (해저광물자원개발법 §2)

해저광업권(海底鑛業權)

: 해저광물개발구역을 구획하여 등록한 일정한 해저의 구역인 해저광구에서 해저광물을 탐사?채취 및 취득할 수 있는 권리. (해저광물자원개발법 §2) cf. 해저조광권(海底粗鑛權)

해저조망부선(海底眺望艀船)

: 잠수하여 해저를 조망(眺望)할 수 있는 시설을 설치한 부선(艀船). (선박법시행규칙 §2)

해저지질구조도(海底地質構造圖, Submarine geological structure chart)

: 해저의 퇴적물과 그 기반암의 형상 및 단층?습곡구조 등을 표시한 도면. 해저자원 개발, 해중구조물 건설, 선박의 안전정박, 지진예측 및 해저의 과학적 연구 등에 활용됨.

해저지형도(海底地形圖, Pathymetric chart)

: 해양에서 저조선(低潮線, low water line)을 포함하여 해저면의 지형을 표시한 해도. 일반적으로 상세한 등심선(等深線)에 의해 표현되며, 관할해역 및 인접국간의 경계선의 구획?새로운 어장 및 해양자원의 개발?해저전선 부설?침몰선 인양?해양오염방제 및 해양의 과학적 이용과 환경보전 등에 활용됨.

해조류(海藻類, Macroalgae)

: 엽록소를 가지고 독립하여 영양생활을 하는 해양수생식물. 해조류는 대부분이 암반에 부착하여 살아가는 것이 특징이며, 우리 나라의 경우 조석간만의 차가 크고 대규모 갯벌이 발달해 있는 서해안보다 암반이 많은 동?남해에 해조류가 풍부함. 김?우뭇가사리 등이 속하는 홍조류, 미역?다시마?모자반?톳 등이 속하는 갈조류 및 파래 등이 속하는 녹조류 등이 있음. 수산업법은 해조류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으로 해조류양식어업 및 해조류가공업을 규정하고 있음. (수산업법 §8) cf. 해조류가공업, 해조류양식어업

해조류가공업(海藻類加工業)

: 해조류를 원료로 하여 식품첨가물이나 다른 원료를 사용하지 아니하고 원형을 알아볼 수 있는 정도로 단순히 자르거나 말리거나 염장(鹽藏)하거나 가열하는 등의 방법으로 식용으로 만들거나 비료?호료(糊料)?사료용으로 가공하는 사업. 수산업법에 따른 수산물가공업의 하나로서, 시장?군수 및 자치구의 구청장에게 신고하면 영위할 수 있음. (수산업법시행령 §38)

해조류양식어업(海藻類養殖漁業)

: 시장?군수 또는 자치구의 구청장의 면허를 받아 일정한 수면을 구획하여 그 수면의 바닥을 이용하거나 수중에 필요한 시설을 하여 해조류를 양식하는 어업. (수산업법 §8)

해조틀이(海藻 ~, Wrench)

: 해조류를 비틀어 뜯어내기 위해 한 쪽 끝에 가지를 여러 단으로 내고 반대편 끝에 손잡이를 달은 긴 막대. 맨손어업에서 수산동식물을 채취하기 위해 사용되는 도구의 하나로서, 주로 미역?다시마 등의 채취에 사용됨. (수산업법시행령 §33)

해협(海峽, Strait, Channel, Détroit(불))

: 육지와 육지 사이에 끼여 있으며 두 바다를 연결하는 좁은 바다. 일반적으로 조류가 아주 빠른 물리적 특성을 지니며 큰 두 바다를 연결하여 항해에 사용되는 통로 구실을 함. 해양법적으로는 동일한 국가의 영해에 속하고 동시에 폐쇄된 바다에 연결된 국내해협(國內海峽)과 통행이 자유로운 두 개의 바다를 연결하거나 공해와 다른 나라의 영해를 연결시켜 주며 국제항행에 사용되어 통과통항(通過通航, transit passages)이 인정되는 국제해협(國際海峽)으로 구분됨. (영해및접속수역법 §3, 해양법에관한국제연합협약 §8?§19) cf. 국제해협, 통과통항

허가정수(許可定數)

: 수산자원의 보호와 어업질서 유지를 위하여 구획어업?연안어업 및 근해어업에 관하여 규정하고 있는 어선허가의 총량제한기준. (수산업법 §54)

현(舷)

: 선박의 측면. 우현(右舷)을 starboard, 좌현(左舷)을 port라고도 함.

현등(舷燈, Side light)

: 선박의 측면 즉 현(舷)에 설치하는 등기구. 빛을 전달수단으로 사용한 발광신호(發光信號)의 하나로서, 각 선박사이의 항행관계인 마주치는 상황 또는 교차상태 등에 대한 판단의 근거를 제공하는 기능을 함. 해상교통안전법은 우현(右舷, starboard)에 녹색등을, 좌현(左舷, port)에는 적색등을 달아 상대방이 선박의 좌현과 우현을 식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해상교통안전법 §2)

협수로(狹水路, Narrow channels)

: 폭이 좁은 수로(水路). 선박의 운용기술상 제한적 요소가 있는 좁은 수로에서는 일반적 항행규정 만으로는 충돌의 위험을 충분히 방지할 수 없기 때문에 오른쪽 항행 원칙, 길이 20m 미만의 소형선 등의 통항방해금지원칙 및 정박금지원칙 등의 항행원칙이 요구되는 것이 특징임. (해상교통안전법 §17?§50)

형망(桁網, Dredge)

: 자루모양의 그물 입구에 조개틀과 같은 틀을 부착한 그물. 거랭이틀, 조개틀이라고도 함. (수산업법시행령 §25?§27)

형망어업(桁網漁業)

: 형망 즉, 자루모양의 그물 입구에 조개틀과 같은 틀을 부착한 그물을 사용하는 어업. 수산업법에 따른 연안?근해형망어업을 포괄함. (수산업법시행령 §25, §27)

형상(形象)

: 항로표지의 신호(信號) 전달수단으로 사용되기 위해 일정한 형태를 갖춘 물체. 주로 야간에 사용되는 등화(燈火)에 비하여 주간에 신호전달매체로 사용되는 것이 특징임. (항로표지법 §2) cf. 형상물(形象物)

형상물(形象物)

: 선박의 신호(信號) 전달수단으로 사용되기 위해 일정한 형태를 갖춘 물체. 주로 야간에 사용되는 등화(燈火)에 비하여 주간에 신호전달매체로 사용되는 것이 특징임. (해상교통안전법 §28?§29) cf. 형상(形象)

형상표지(形象標識)

: 신호를 전달하기 위해 일정한 형태 및 색채를 갖춘 물체인 형상(形象)을 전달수단으로 사용하는 항로표지. 주로 주간항해에 이용되며, 입표(立標)?부표(浮漂) 등이 있음 (항로표지법 §2) cf. 형상(形象)

형선(型線, Molding line)

: 선체 내부의 가장 안쪽 선. 선측(船側)의 내판 안쪽과 선저(船底) 용골(龍骨, keel)의 위쪽을 통하는 선을 말함.

형식승인(型式承認)

: 특정한 선박용 물건이 선박안전관계법령이 정한 안정성 기준에 적합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그 사실을 대외적으로 승인하는 제도. 선박용 물건의 안전성 적합여부를 명백히 하여 사용자의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으며, 형식승인을 받은 품목에 대하여는 그 개개의 물건에 대하여 검정을 받아야 하며, 검정에 합격한 선박용 물건은 검사가 생략됨. (선박안전법 §6의2)

호료(糊料)

: 가공식품에 점성(粘性)을 주기 위하여 사용하는 식품첨가물. 수산업법은 수산물가공품의 하나로 호료를 예시하고 있음. (수산업법 §2)

호망어업(壺網漁業, Pound net)

: 길그물의 끝에 헛통을 설치하고 헛통에 자루그물을 달아, 길그물을 따라 유도된 어군이 자루그물로 들어가게 하여 대상물을 포획하는 어업.

호소(湖沼, Lake and marsh)

: 호수와 늪. 내수면 가운데 수류(水流)를 제외한 수면(水面)을 말함. (내수면어업개발촉진법 §2, 낚시어선업법 §2, 수상레저안전법 §2)

호안(護岸, Revetments, Sea-Wall)

: 유수(流水)로 인한 파괴와 침식으로부터 하안(河岸) 또는 제방(堤防)을 직접 보호하기 위하여 그 비탈에 설치하는 구조물. 항만법 및 어항법은 호안을 기본시설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음. (항만법 §2, 어항법 §2) cf. 기본시설(基本施設)

호종(號鐘)

: 선박의 위치를 알리기 위하여 선박에 장치한 종(鐘). 선박에 수동음향신호를 설치토록 한 이유는 진동 또는 전자식 음향장치가 고장난 경우 수동으로 조작이 가능토록 하기 위해서이며, 해상교통안전법은 수동음향장치인 호종(號鐘) 및 징 등을 설치하여야 할 선박의 규모 및 기술기준에 대한 규정을 두고 있음. (해상교통안전법은 §40)

화학적 산소요구량(化學的 酸素要求量, Chemical Oxygen Demand, COD)

: 물 속의 피산화성물질(被酸化性物質)이 화학적으로 산화할 때 소비되는 산소량. 물 속에 있는 유기물 등의 환원성물질(還元性物質)의 양을 판단하는 척도가 됨. 특히,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生物化學的 酸素要求量, Bio- chemical Oxygen Demand ; BOD)과 함께 수질오염의 지표(指標)로 쓰이고 있으며, ppm으로 표시함. 일반적으로 COD 측정을 위한 산화제(酸化劑)로서는 과망간산칼륨 또는 중크롬산칼륨이 사용됨. cf.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Bio- chemical Oxygen Demand ; BOD)

화학제품운반선(化學製品運搬船, Chemical tanker)

: 액체 화학제품을 전용으로 나르기 위해 화물창의 대부분이 산적(散積)하는 액체물질의 운반을 위한 구조를 갖춘 선박. 일반적으로 유조선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나, 화학반응을 억제하기 위한 장비가 추가되는 것이 특징임. 선박안전법은 국제산적화학물코드에 규정된 물질?산적화학물코드에 규정된 물질 및 그 밖의 유해액체물질을 산적운송하기 위한 선박이라고 규정하고 있음.

환경보전해역(環境保全海域)

: 국토이용관리법에 의한 자연환경보전지역 가운데 수산자원의 보호?육성을 위한 용도지역 또는 해양환경 및 생태계가 특히 양호한 곳으로서 지속적으로 보전할 필요가 있는 해역 가운데 대통령령으로 지정한 해역. (국토이용관리법 §9, 동법시행령 §7)

환경영향평가(環境影響評價)

: 산업입지 및 산업단지의 조성 ?항만건설 등의 사업을 시행하기 전에 사업계획수립단계에서 당해 사업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분석하여 환경영향을 줄일 수 있는 환경영향저감방안(環境影響低減方案)을 강구하는 활동. (환경영향평가법 §2, 항만법시행령 §11)

환경호르몬(環境 Hormone)

: 생물체내 잔류되어 호르몬 기능에 영향을 주는 화학물질. 즉, 내분비교란물질(Endocrine disrupters, Endocrine disrupting chemicals ; EDs)의 총칭을 말함. 대부분이 유기염소계 화합물로서 독성 및 환경잔류성이 크며, 대기나 해류에 의해 장거리 이동되어 생물 및 인간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음. 세계야생생물기금(WWF)이 정한 환경호르몬 숫자는 총 67개이나, 환경위해성평가 및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지속적인 발견이 예상됨. cf. Dioxin

환송(還送)

: 소송 또는 행정심판에 있어서, 상급심에서 원심판결 또는 재결을 취소할 경우에 행해지는 조치의 하나로서 심리를 다시 하기 위하여 원심에 돌려보내는 것.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은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이 지방해양안전심판원의 원심재결을, 대법원이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의 재결을 각각 환송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두고 있음.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 §63 · §77) cf. 심급(審級)

환적(換積, Transhipment ; T/S)

: 목적지에 도달하지 전에 일정한 선박에 실려진 화물을 다른 선박에 옮겨 싣는 것. 컨테이너화물의 환적은 부두 배후교통수요를 유발하지 않고 부가가치가 높기 때문에 항만당국 입장에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며, 따라서 세계 항만들간 환적컨테이너 유치를 위한 경쟁이 치열함.

황천(荒天, Rough sea, Confused sea)

: 물결이 거친 해면. 즉 배의 항행에 심한 지장을 주는 해면상태(海面狀態)를 말함.

회절(回折, Diffraction)

: 일련의 파랑(波浪)이 방파제 등의 장애물에 부딪칠 때 파랑의 끝부분이 돌아가 에너지가 전달되는 현상. 항내 정온도를 구하거나 정온수면을 산출할 경우 회절도에 의한 회절계수를 설계파에 곱하여 소요파고를 계산하고 있음.

회피(回避)

: 소송 및 행정심판에 있어서, 재판관 또는 심판관 등이 구체적인 사건에 대하여 스스로 제척 또는 기피의 사유가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 자발적으로 직무집행을 피할 수 있는 제도. 회피제도는 기피(忌避)?제척(除斥) 제도와 더불어 소송 또는 심판청구와 특수한 관련 있는 자를 그 청구에 관한 직무집행에서 배제하여 소송 또는 심판의 공정성을 제고하기 위한 제도로서, 해양안전심판의 경우 심판관(審判官) 및 비상임심판관(非常任審判官) 등이 기피(忌避) 사유가 있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경우 회피(回避)할 수 있는 근거규정을 두고 있음.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 §15) cf. 기피, 제척

횡경사각(橫傾斜角)

: 선박이 외부의 힘을 받을 경우 옆으로 기울지는 각도. (선박복원성규칙 §2)

흘수(吃水, Draft, Drought)

: 선체가 물 속에 잠기는 깊이. 측정방법에 따라 용골흘수?형흘수 등이 있음. (선박법 §11) - 용골흘수(龍骨吃水, keel draft) : 용골의 하면에서부터 수면까지의 수직거리로 나타내는 흘수. 가장 대표적인 흘수로서, 선체를 조선하는 경우나 선적량을 산출하는 경우에 사용됨. 선수(船首)와 선미(船尾)의 양면 외부에 피트(feet) 또는 미터(meter) 단위로 선수흘수(forward) 및 선미흘수(after draft)가 표시되며, 이 두 흘수의 평균을 평균흘수(mean draft)라고 함. 선박법에서 그 표시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음. - 형흘수(型吃水, moulded draft) : 선체의 중앙에서 용골(龍骨, keel)의 상면을 통하는 수평선인 기선(基線, base line)부터 만재흘수선까지의 수직거리로 나타내는 흘수. 만재흘수 표시에 사용됨.

흘수선(吃水線)

: 선체가 얼마나 물 속에 잠겨있는가를 외부에서 인식하기 위하여 흘수를 나타내는 선(線).

흘수제약선(吃水制約船)

: 일정한 흘수를 반드시 유지하여야 하기 때문에 운항중인 침로(針路, course)를 벗어나는데 제한을 받는 동력선. 일반적으로 대형의 탱커선?광탄(鑛炭)전용선 또는 컨테이너전용선 등 깊은 흘수를 요구하는 대형선박을 말함. 항로의 질적 개선이 선박은 대형화 추세를 따르지 못하기 때문에 수심이 충분하지 못한 항로는 항행이 가능한 해역의 폭이 제한되어 대형선이 다른 선박의 진로를 피하기 위한 여유수면이 부족하고 이에 따라 충돌 등의 해양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를 피하기 위하여 흘수제약선은 법정등화?형상물로써 흘수가 제약받고 있는 선박임을 표시해야 함. (해상교통안전법 §2)

흘수표(吃水標, Draft mark)

: 선체가 얼마나 물 속에 잠겨있는가를 외부에서 인식하기 위하여 선수(船首) 및 선미(船尾) 외측에 흘수를 나타내는 표시. 선저(船底)부터 최대흘수 이상까지 미터(m)법에 의할 경우 매 20㎝마다 10㎝의 아라비아 숫자로 표시하며, 피트(ft)법에 의할 경우 매 1ft마다 6in의 아라비아 또는 로마숫자로 표시함. 이 때 표시의 기준은 숫자의 하단이 됨.

희망이익보험(希望利益保險, Insurance on expected profit of goods)

: 선적한 화물의 도달로 인하여 얻게될 이익에 발생하는 손해에 대한 보험. (상법 §699) cf. 선박보험(船舶保險), 적하보험(積荷保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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