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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만용어해설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사리 선거 선박 선적 소형 수로
 
 

사석고르기((捨石-) trimming of rubble bed

사석으로 된 비탈을 설계 단면과 같이 형성시키는 것을 사석고르기라 한다. 케이슨이나 셀블록 등의 항만구조물이 직접 접하는 기초사석의 표면을 소정의 높이로 고르는것을 특히 사석기초고르기라 칭한다.  일반적으로 기초고르기 면은 ± 5Cm정도가 요구된다.

샌드 드레인 공법(-工法) sand drain method

연약지반 안에 투수성이 좋은 모래말뚝을 박고 그 위에 모래를 깔고 흙 쌓기로 하중을 실어 연약한 토중의공극수를 배수한 다음, 지반의 압밀을 촉진시켜 강도를 증가시키는 역약지반 개양공법. 단순한 프리로딩 공법(재하 압밀공법)에 비해서 개량기간이 짧다. 모래 말뚝의 타설 도중에 모래 말뚝이 절단되니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샌드 매스틱 공법(-工法) sand mastic method

제방. 방파제 등에서 돌붙임면의 비탈면, 사석, 돌덩어리 등의 밑다짐을 보강함으로써 파력이나 유수에 의한 돌덩어리나 사석의 이동, 세굴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는 아스팔트 혼합물. 육상이나 수중 어디에서든 시공할 수 있으나 물 속의 사석 간극을 위부터 채우고 돌 상호간을 결합하여 세굴 저항을 증가 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예가 많다.

석적제(石積堤) rock fill levee, masonry levee

적립에 가까운 제체(堤體)의 표면을 돌쌓기로 하고 그 내부에 조석을 채운 구조의 방파제. 이것은 구조가 간단하고 대규모의 설비가 요구됮지 않아 시공도 용이하지만 내파성이 부족하여 파도가 약한 내만 등의 소항만 또는 항내파제제로서 채용되고 있다. 제체내로 파도가 침임하기 쉽고 이로 인해 부양력이 작용하여 붕괴되기 쉽기 때문에 제체에 침입한 물 및 공기가 바깥으로 자유롭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배수용 구멍을 만들어 둘 필요가 있다.

선거(船渠) dock

① 조차가 큰 지역에 갑문을 만들어 그 내부를 박지와 부두로 개발한 항만시설 전체를 선거라 칭환다.(예: 인천항 선거).
② 선박건조, 개조, 수리 및 검사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장소로 입출거 또는 상하가장치, 주배수장치 및 작업기구 등이 설비되어 있다.

선양장(船揚場) ship, slipway

수중에서육상으로 경사진 레일을 부설하여 이 레일의 대차 위에 선체를 올려 놓고 강력한 윈치(whinch)와 wire purchase를 사용하여 육상으로 끌어 몰리는 시설을 말한다. 소형선의 수리에 주로 사용되며 이러한 장치에 의하여 배를 육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상가라고 한다. 선박을 올리는 이유로는 선박수리, 파랑이나 고조로부터 선박보호, 월동 등 이 있다.

세굴방지공(洗掘防止工) scour protction

파(波)나 물의 흐름에 의하여 구조물 선단의 지반이 세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합성수지 매트나 아스팔트 매트, 비닐 매트나 콘크리트 블록 등을 이용한다.

세이시 seiche

항내의 해면은 조수(潮水) 외에그 만의 고유 주기로 승강할 수 있는데 이것을 세이시라 한다.항내의 세이시는 일반적으로 바람, 외해로 부터 침입하는 파도, 해일, 먼 해역의 저기압에 의한 장(長)주기 소(小)진폭파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잇다. 입구가 좁고 형태가 가늘고 긴 만에 일어나기 쉽다.부(副)진동이라고 한다.

셀블록 cellular block

내부 공간에 잡석, 모래 등을 채워 중력식 구조의 제체(堤體)로 이용되는 철근 콘크리트 박스 모양의 것. 소규모 방파제, 안벽, 호안 등에이용되는수가 많은데. 밑면과 윗면이 없고 측벽만 있으며 모양은 케이슨의 벽체와 비슷하다. 별도로 제작한 밑판과 조합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소파장치(消波裝置) wave absorber

수리실험 등에서 반사파의 발생을 막기 위하여 자가 또는 금속의 깍아낸 부스러기 등을 경사지게 설치하여 파의 에너지를 흡수하는 장치.

쇄파고지표(碎波高指署) breaker hight index

쇄파고를 주기, 수심, 심해파 파고 등과 관련지어 만든 도표, 수치 등

수문(水問) water gate, sluuice gate

홍수 방어, 용수, 배수, 수위 조적등을 목적으로 수로나 방조제 등에 설치하여 수로를 개폐(開閉)하는 구조물, 보통 수문은 수문주를 세워 설치하거나, 보나 웨어의 중간부분에 설치한다.

수밀콘크리트(水密-) waterright concrete

물이 침투하지 않도록 조밀하게 만든 콘크리트, 즉 수밀성이 큰 콘크리트.

수중의(水準義) level

수준측걍(고저측량)에서 정확한 수 평편을 형성하기 위해 사용하는 장비. 그 주요부는 망원경, 수준기포관 및 지지부로 되어 있는데 이것들이 수평 조정장치 위에 얹혀 있어서 그 수평 조정나사에 의해 기포가 중앙으로 오게 됨으러써 수평면을 얻을 수 있다.

수중양생(水中養生) water curing

콘크리트수중에 만들어 양생하는 것. 수온이 20℃ 전후로 유지되고 있는 경우를 특히 표준 양생이라고 한다.

스퍼드 롯 spud rod

준설선의 강철주(鋼鐵柱). 비향식 준설선의 작업위치를 고정하고 동요를 막기 위하여 해저에서 내리는 지주이다. 조류가 강한 곳에서는 그라브 준설선에도 서퍼드를 사용하고, 디퍼나 백호 준설선에도 장착하고 있다.

스윙 앵커 swing anchor

준설설이 작업을 할 때 좌우로 이동하면서 전진하려면 준설선 전방에 앵커를 투묘하고 투묘된 앵커에 연결된 와이어를 감거나 풀면서 이동 하게 되는데, 이때 투묘된 앵커를 말한다.

슬래브교(-橋) slab bridge

슬래브를 주 구조물로 사용하는 교량

심천도(深淺圖) sounding-map

심천 측량에 의해 얻어진 해저의 수심을 평면도에 나타낸 것으로 각측점의 수심을 그대로 표기한 것. 또는 등고선처럼 동일한 수심 부분을 목적에 맞는 수심 간격으로 표시한 것이다.

심층 혼합처리 공법(深層混合處理工法) deep mixing method(of soil stabili-zation)

원위치에서 지반의 깊은 곳까지 석회, 시멘트 등의 화학적 안정제를 첨가해서 개량 대상토를 강제적으로 교반 혼합하는 지반개량공법.
시공방법으로는 안정제와 원지반토의 교반익(攪拌翼)을 사용하여 기계적으로 강제 혼합하는 방법과, 안정제의 용액 또는 입상체를 고압분사 혼합하는 방법의 두 가지로 대별됨.
해저의 연약지반 개량에도 적합하며 공기가 짧고 준설도가 발생하기 않는 등 유리한 점이 있다.
일반적으로 개량 효가는 다른 샌드 드레인공법 등에 비해서 매우 크지만 공사비가 비싼 것이 단점이다.

싱커 sinker

계선부표를 구성하는 요소로, 주로 부표의 부력과 흐름에 저항하여 해저에 설치하는 중량물.

쌍둥이부두(-埠頭) twin pier

둘제(突堤)식 부두의 일종으로서 부두 외측에 대형선을 그리고 내측에 거룻배, 기범선(機帆船) 등의 소형선을 계로할 수 있으며 부두 위의 건물, 창고, 야적장을 통해 대형선과 소형선 사이의 화물을 옮겨 실을 수 있도록 한 양식이다.

사건이송(事件移送)

: 소송 또는 행정심판에서, 법원 또는 심판기관에 계속(係屬)된 사건이 그 관할에 속하지 아니한다고 인정하여 이를 관할법원 또는 관할심판기관으로 이송(移送)하는 결정. 해양안전심판의 경우 한번 이송된 사건은 관할이 아닌 지방심판원으로 이송되었더라도 다시 이송할 수 없음.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 §25)

사리(Spring tide)

: 달의 인력이 태양의 인력과 같은 방향으로 작용하여 강한 인력(引力)을 받아 보통 때보다 밀물 때의 수위가 훨씬 높아지게 되는 현상. 대조(大潮)라고도 하며, 15일을 주기로 달?태양?지구가 일직선상에 위치하는 그믐달(월령 0일) 및 보름달(월령 14일) 후 1~3일에 발생함. cf. 조금

사무부(事務部)

: 선박의 운항기술과 관계없는 일반적인 관리업무와 여객 및 선원에 대한 접대관계 업무를 맡아보는 부서. 선용품이나 식료품을 인수?관리 및 조리 등에 관한 업무?여객에 대한 접대업무 및 상륙비 지급업무 등을 맡고 있으며, 특히 여객선의 경우는 영업상의 가장 중요한 부서의 역할을 수행함.

사무장(事務長)

: 선박의 운항기술과 관계없는 일반적인 관리업무와 여객 및 선원에 대한 접대관계 업무를 맡아보는 사무부(事務部) 업무를 총괄하는 선원.

사법경찰권(司法警察權)

: 범죄의 수사?범인의 체포 등의 권한. 국가 형벌권의 행사로서 형사소송법의 적용을 받고 검사의 지휘를 받는다는 점이 특징임. 선원법은 선원근로감독관에게, 수산업법은 어업감독공무원에게 각각 관련업무에 관하여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할 수 있도록 사법경찰권을 부여하고 있음.
(선원법 §117, 수산업법 §63) cf. 선원근로감독관, 어업감독공무원

사설항로표지(私設航路標識)

: 해양수산부장관 이외의 자가 설치하는 항로표지. 줄여서 사설표지라고도 하며, 자기의 사업 또는 사무용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설치한 항로표지?항로 등의 수역에서 구조물의 설치 등의 공사를 위해 공사시행자가 설치하는 항로표지 및 선박이 침몰된 경우 그 위치를 알리기 위해 선박소유자가 설치하는 항로표지 등을 말함. (항로표지법 §4)

사설항로표지 위탁관리(私設航路標識 委託管理)

: 사설항로표지 소유자가 그 표지시설을 직접 관리하지 않고 타인에게 그 관리를 위탁하는 행위. 또는 그 위탁을 받은 자가 행하는 관리행위. (항로표지법 §4)

사업손실보전자금(事業損失補塡資金)

: 수산업협동조합이 판매 등의 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것에 대비하여 조합 정관의 규정에 따라 조성?운영하는 금액. (수산업협동조합법 §65)

사유수면(私有水面)

: 사인(私人)이 소유하는 수면(水面). 공공용(公共用)으로 사용되는 국유(國有)의 수면(水面) 또는 수류(水流)인 공유수면에 대칭되는 개념. 바다의 경우에는 사유수면이 인정되지 않고 내수면(內水面)에 한하여 인정되는 것이 특징임. 내수면어업개발촉진법은 공공용수면(公共用水面)과 이어져 하나가 된 사유수면(私有水面)에 대해 내수면어업에 관한 이용을 제한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음. (내수면어업개발촉진법 §3의3) cf. 공유수면(公有水面), 내수면어업(內水面漁業)

사회간접자본(社會間接資本, Social Overhead Capital ; SOC)

: 생산활동 등을 영위하기 위해 불가결한 토대가 되는 공공시설 및 서비스. 넓은 의미에서 법질서?교육?공공보건 등의 공공서비스를 포함하지만 좁은 의미로는 항만?도로?공항 등의 물류시설, 전화망 등 통신시설, 전기 등 동력기본시설 및 용수를 위한 수리시설 등에 한정됨. 많은 생산활동에 공통적으로 또는 간접적으로 필요하나, 성질상 사인(私人)의 투자가 부적절하거나 투자회수기간이 길기 때문에 민간자본에 의한 공급이 쉽지 않아 일반적으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부분에 의해 공급되는 것이 특징임. 다만, 국가의 재정력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최근에는 『사회간접자본시설에대한민간투자법』에 의하여 사회간접시설에 대한 민간자본의 투자가 유도되고 있음. (사회간접자본시설에대한민간투자법 §1)

사회간접자본시설(社會間接資本施設)

: 생산활동 등을 영위하기 위해 불가결한 토대가 되는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 『사회간접자본시설에대한민간투자법』은 민간자본의 투자의 대상이 되는 사회간접자본시설로서 도로?철도?항만?공항?다목적댐?어항시설 등을 열거하고 있음. (사회간접자본시설에대한민간투자법 §2)

삼색등(三色燈)

: 빛을 전달수단으로 사용한 발광신호(發光信號)의 하나로서, 좌측에 홍색?우측에 녹색?후방에 백색을 내는 등기구. 12m 미만의 선박 및 범선에서 현등 겸 선미등으로 사용됨. (해상교통안전법 §2)

상가(上架)

: 선박을 선대(船臺)에 끌어올리거나, 선거(船渠) 안의 물을 빼내어 배를 받침목 위에 얻는 작업. 선박의 검사 및 수리 등을 위해 행하여지는 작업임.
(선박안전법시행규칙 §16) cf. 선거(船渠), 선대2(船臺)

상갑판(上甲板, Upperdeck)

: 선체의 최상층의 갑판. (선박톤수측정에관한규칙 §3)

상병보상(傷病補償)

: 직무상 질병으로 요양중에 있는 선원에게 선박소유자가 지급하는 보상. 선원법은 4월의 범위 내에서 그 부상 또는 질병이 치유될 때까지 매월 1회 통상임금에 상당하는 금액을, 4월이 지나도 치유되지 아니한 경우에는 치유될 때까지 매월 1회 통상임금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상하며, 직무 외의 질병으로 요양중인 선원에게는 요양기간중 3월의 범위내에서 매월 1회 통상임금의 70%에 해당하는 금액을 보상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선원법 §87)

상앗대

물가에서 배를 띄울 때나 물이 얕은 곳에서 배를 밀고 나갈 때 쓰는 장대. 선박안전법 및 개항질서법 또는 상법 해상편(海商編)은 ‘노와 상앗대로 운전하는 선박’ 또는 노도선(櫓櫂船)을 그 적용대상에서 제외하고 있음. (선박안전법 §1의2, 개항질서법 §2, 상법 §741) cf. 노도선(櫓櫂船)

상항(商港, Commercial port)

: 화물운송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항만. 외국 무역화물 또는 국내화물을 주로 취급하는 항만으로서 정기선이 주로 입?출항하는 항을 정기선항(定期船港, Liner port), 부정기선이 주로 입출항 하는 항을 부정기선항(不定期船港, Tramp port)이라고 함. 우리 나라의 부산항은 대표적인 부정기선항이었으나 컨테이너부두의 정비 및 증설에 따라 오늘날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정기선항이 되었음. (항만법 §49)

상항구(商港區)

: 화물운송서비스를 중심으로 하는 상항의 효율적인 개발 및 관리?운영을 위하여 임항구역으로 선정한 지역. 항만법에 따른 임항구역(臨港區域) 분구(分區)의 하나로서, 임항지역에 위치한 경우 관리청이 건축법에 준하여 해양수산부령 및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 따라 건축물의 설치 또는 특정한 행위를 제한할 수 있으며, 시설보호지구에 위치한 경우 도시계획법 및 건축법에 의거하여 건축 등의 행위를 제한하거나 금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임. (항만법 §49) cf. 임항구역

새우방어업

: 자루모양의 그물 입구에 막대기를 설치한 조망을 사용하여 주로 새우를 어획하는 어업.

새우조망어업( ~ 操網漁業, Beam trawl)

: 무동력선 혹은 총톤수 5톤 미만의 동력어선으로 자루 모양의 그물입구에 막대기를 설치한 조망을 끌어 주로 새우를 어획하는 어업.

색출장(索出帳)

: 어업권원부(漁業權原簿)의 기재사항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면허번호 등을 분류?기록한 서류. 색출부(索出簿)라고도 하며, 어업권등록부색출장(漁業權登錄簿索出帳)과 입어등록부색출장(入漁登錄簿索出帳) 2가지가 있음. (어업등록령 §11, §16) cf. 어업권원부, 어업권등록부, 입어등록부

생산수면(生産水面)

: 해양수산부장관이 수산물의 수급조절을 위하여 그 생산 및 출하를 촉진 또는 조절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할 때에는 생산자금의 융자나 기술지원 등 필요한 지원을 하기 위하여 수산물의 품목을 특성에 따라 지정품목 및 준지정품목으로 구분하여 지정한 수면.
(농수산물유통및가격안정에관한법률 §6) cf. 생산단지(生産團地)

서기(書記)

: 해양안전심판에 열석하여 심판장 및 심판관의 명을 받아 서류의 작성?보관 또는 송달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는 해양안전심판원 소속직원.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 §23)

서해5도 공동운반선(西海五島 共同運搬船)

: 백령도, 대청도 등 서해 접적지역 도서어민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어획물의 무료운반과 공동판매?생필품 등을 염가공급 하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옹진수협에서 운영하는 선박

석조망어업(石操網漁業)

: 총톤수 8톤 미만의 동력선으로 사각형의 그물을 사용하여 어군을 둘러친 후 돌을 던져 어군의 도피를 막으면서 그물을 죄어 대상물을 잡는 어업. 1999년 3월 수산업법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연안복합어업에 통합됨.

선거(船渠, Dock, Dry dock)

: 물을 빼거나 넣어서 배를 바닥에 앉히거나 띄울 수 있는 시설. 선체의 건조?청소?도장(塗裝) 또는 검사 등에 사용되며, 일반적으로 입?출거장치(入?出渠裝置) 등을 갖추고 있음.

선교(船橋, Bridge)

: 선박을 운항하기 위해 필요한 각종 기기 및 설비를 갖춘 선박운항통제장소. 편의상 선체구조물의 가장 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타장치?레이더?통신장치 등을 갖추고 있음.

선급1(船級, Classification)

: 구조 및 설비 등에 대한 검사를 통해 산정된 선박의 등급. 일정기준에 합격한 선박에 대해 선급협회(船級協會)가 선급증서(船級證書)를 발행함으로써 선급(船級)이 부여됨. 영국의 보험업자단체인 로이드(Lloyd)협회가 선체 및 기관 등을 검사하고 여기에 선급을 부여하면서 선급제도가 본격화되었으며, 선박의 매매?용선(傭船) 및 해상보험에 있어서 선박의 보험자격을 인정하는 근거 등으로 사용되고 있음.

선급법인(船級法人)

: 구조 및 설비 등에 대한 검사?선박 등급인 선급(船級)의 결정 및 등록 등 선급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된 법인. 즉 법인형태로 설립된 선급협회를 말함. 우리 나라의 경우 1960년 민법 제34조에 근거하여 설립된 사단법인 한국선급이 있으며, 선박안전법에 근거하여 해운관청의 선박검사 일부를 대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임. (선박안전법 §8, 선박법 §29의2) cf. 선급협회

선내급식(船內給食)

: 선박소유자는 승무중인 선원에게 공급하는 급식. 선원법은 조리 및 급식에 필요한 설비 및 인원을 확보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선원법 §74?§75)

선대1(船隊)

: 배의 무리. 여러 척의 배로 구성된 선단(船團).

선대2(船臺, Building berth, Slipway)

: 선박을 육상으로 끌어올리거나, 바다로 미끄러지게 하기 위해 수중까지 연결한 경사로. 소형선의 건조?수리 및 진수 등을 위해 사용되며, 선가대(船架臺) 또는 선가사로(船架斜路)라고도 함. 대형선의 경우 일반적으로 선거(船渠, dock)를 이용하여 건조?수리하는 것이 일반적임. cf. 상가(上架), 선거(船渠)

선도어업경영체(先導漁業經營體)

: 어업인후계자 및 전업어가가 발전한 개념으로서 경영규모?기법, 생산기술, 시설 ?장비 및 소득면에서 국제경쟁력을 갖출 정도로 발전한 어업경영체 중 일반어가?법인경영체의 발전모델로 활용하고 일반어가와 수산계 학생에 대해 현장학습을 할 수 있는 기술?경영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국가로부터 지정 및 지원을 받은 자. 선도경영체(先導經營體) 또는 선도어가(先導漁家)라고도 함. 경영주가 60세 이하로 당해 분야에 5년 이상 종사하고 교육수행능력을 구비할 것 등의 요건을 갖추어야 함. 1999년 11월 현재 39명이 선도어업경영체로 지정되어 있음.

선령(船齡)

: 선박이 진수한 날부터 경과한 기간. 선령이 증가할수록 속력의 감퇴?연료소비의 증가?수선비의 증가?구조의 노화로 인한 하역의 불편을 초래하기 때문에 선박의 기능 및 안전성을 판단하는 기준의 하나로 사용됨. 해운시장에서는 관례적으로 5년 이내를 신선(新船), 20년 이내를 중고선(中古船), 20년 이상을 고선(古船)으로 구분하기도 함. (선박안전법시행규칙 §2)

선류장(船溜場, Basin for small craft)

: 소형선박 및 부선(艀船)이 정박하는 수역(水域). 항만시설 가운데 수역시설인 정박지의 하나로서, 폭풍시에도 안전한 정박이 가능할 것을 요하며, 일반적으로 내항(內港) 부분에 설치하는 것이 특징임. 항만법은 선류장을 기본시설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음.
(항만법 §2) cf. 기본시설(基本施設)

선망어업(旋網漁業)

: 선망 즉, 우리형 또는 나선형(渦狀)으로 어군을 둘러싼 후 아랫자락을 죄어 수산동물을 포획하는 기다란 사각형의 그물을 사용하는 어업으로 수산업법에 따라 연안?근해?원양선망어업을 포괄함. (수산업법시행령 §25~§27)

선미등(船尾燈, Stern light)

: 정선미(正船尾) 방향에서 좌우 67.5°, 즉 135°의 수평의 호(弧)를 계속적으로 비추는 백색등화. 선미등은 백색등 1개로서 표시하기 때문에 선박의 존재를 나타내고 추월관계를 판단케하는 역할을 하며, 또한 선미등의 위치에 의하여 수면에서 상갑판까지의 높이를 측정함으로써 선박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기능을 함. 예선등이 황색등화인 반면에 선미등이 백색등화인 것이 특징이며, 예선등의 아래쪽에 설치함. (해상교통안전법 §2)

선박(船舶, Ship, Boat, Vessel)

: 물위에서 사람 또는 화물을 싣고 이들을 운반하는데 사용하는 구조물의 총칭. 즉, 물위에 뜬다는 부양성(浮揚性)과 여객 또는 화물을 실을 수 있다는 적재성(積載性) 및 적재된 것을 원하는 장소로 운반할 수 있다는 이동성(移動性) 등 3요소를 갖춘 구조물을 말함. 선박법은 그 적용대상을 특정하기 위하여 선박을 ‘수상(水上) 또는 수중(水中)에서 항행용(航行用)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배종류’로 정의하고 있음. 영어로는 "Ship", "Boat", "Vessel"이란 단어가 사용되나 "Ship"은 대형선을 "Boat"는 소형선을 각각 의미하여, "Vessel"은 양자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구별하기도 함. 다만, 개별법률에서는 그 적용대상을 확정하기 위하여 선박의 정의조항들을 두고 있는 바, 유류오염손해배상보장법은 그 적용대상을 구분하기 위하여 선박의 범위를 산적유류(散積油類)를 운송하기 위하여 건조되거나 개조된 모든 형태의 선박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해양오염방지법은 항행의 용도에 사용되는 선주류(船舟類) 및 다른 선박에 의하여 예인되어 운행하는 선주류(船舟類)로 규정하고 있음.
(선박법 §1의2, 해상교통안전법 §2, 해양오염방지법 §2, 선박직원법 §2, 유류오염손해배상보장법 §2,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 §2)

선박검사(船舶檢査, Ship inspection)

: 건조중이거나 운항중인 선박의 안전성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선박에 관한 전문지식을 가진 자 또는 기관이 시행하는 검사. 선박의 감항성(堪航性)과 인명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하여, 선체?기관 및 시설 등의 구조?배치?재료?규격 등이 선박안전법 및 관계 규정이 정하는 요건에 맞으며, 만족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예정된 용도에 적합한지 여부를 확인하고 보증하기 위한 검사를 말함.
(선박안전법 §5) 《 참고 3 : 선박검사의 종류 》
- 제조검사(製造檢査) : 선박 건조에 착수한 때부터 건조 완료시까지 전과정에 걸쳐 안전성 등을 검사하는 정밀한 검사.
- 정기검사(定期檢査) : 최초로 항행에 사용할 때 및 매 5년마다 행하는 정밀한 검사.
- 제1종 중간검사(第1種 中間檢査) : 정기검사 후 매 3년째에 행하는 검사. 단 여객선 및 선령 20년 이상 유조선은 매년 실시
- 제2종 중간검사(第2種 中間檢査) : 정기검사 또는 제1종 중간검사 후 매 1년마다 행하는 검사 .
- 임시검사(臨時檢査) : 선박의 개조 또는 수리시 행하는 검사.

선박검사관(船舶檢査官)

: 선박의 설비 및 안전성 등을 검사하는 공무원. 선박의 선체와 이에 부수되는 시설 및 물건의 검사를 하는 선체검사관과 선박의 기관과 이에 부수되는 시설 및 물건의 검사를 하는 기관검사관으로 구분됨. (선박안전법 §14의2, 선박검사관의자격에관한규칙 §4?§5)

선박검사정보제공프로그램 (船舶檢査情報提供 ~ , Ship Inspection Report Exchange Program ; SIRE)

: 정유사국제해양포럼(OCIMF) 회원이 작성?제출한 선박점검 결과보고서를 Data Base화한 정보를 제공하는 제도. 주로 위험물 수송선박에 관하여 선박의 안전을 위한 선체?설비의 상태 및 운영선원의 자질상태, 항해 등에 필요한 장비의 상태 및 제증서의 유효성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용선 등에 부적격 선박을 판정하는 자료로 활용되는 것이 특징임.

선박검사증서(船舶檢査證書, Ship inspection certification)

: 해양수산관청이 선박안전법에 의한 정기검사에 합격한 선박에 대하여 교부하는 증서. 항행구역?최대탑재인원?제한기압?만재흘수선의 위치 및 유효기간이 기재됨. 이 증서의 유효기간은 5년이지만 선박이 중간검사 또는 임시검사에 합격하지 못하였을 때에는 그 효력이 정지되는 것이 특징임. (선박안전법 §9)

선박관리(船舶管理)

: 선박검사의 수검?감항성 확보를 위한 선박의 유지보수 등 선박을 운항하기 위해 필요한 선박관련업무의 처리를 말함. 해운회사가 직접 선박을 관리할 수도 있으며, 해운법에서 선박관리를 주된 사업내용으로 규정하고 있는 선박관리업을 영위하는 자에게 위탁할 수도 있음.
(해운법 §2, 상법 §760 ~ §764)

선박관리업(船舶管理業)

: 해운법에 따른 해운업의 하나로서, 해상여객운송사업?해상화물운송사업 또는 선박대여업을 영위하는 자로부터 선박관리?선원관리 및 해상보험 등의 업무를 수탁 받아 대행하는 사업.
(해운법 §2) cf. 선박관리, 선원관리, 해상보험

선박관리인(船舶管理人)

: 선박검사의 수검?감항성 확보를 위한 선박의 유지보수 등 선박을 운항하기 위해 필요한 선박관련업무를 선박소유자를 대리하여 처리하는 자. 상법은 선박관리인이 행하는 모든 업무처리의 효과를 직접 선박소유자에게 귀속시키고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관계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선박관리인을 선임한 경우 등기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상법 §760 ~ §764, 해상교통안전법 §3)

선박구난업(船舶救難業)

: 조난?좌초 또는 침몰된 선박을 구조?인양하는 것을 영업으로 하는 사업.

선박국적증서(船舶國籍證書, Certificate of Ship's Nationality, Certificate of Registry)

: 선박의 국적을 증명하는 공문서. 해운관청이 법원에 등기된 선박의 소유자의 신청에 따라 선박원부에 등록한 후 선박국적증서를 발급하며, 선장은 선박국적증서를 선박서류의 하나로 선내에 비치할 의무를 짐. 선박에 관한 소유권 등의 권리 이전은 당사자간의 합의만으로도 효력이 발생하나 등기 및 등록을 마치고 선박국적증서에 기재하지 않으면 제3자에게 대항할 수 없는 것이 특징임. 선박법에 의한 등기대상이 이닌 총톤수 20톤 미만의 선박의 선적을 증명하는 경우에는 선박국적증서가 아닌 선적증서가 발행됨.
(선박법 §8, 어선법 §15, 선원법 §20, 상법 §743) cf. 선적증서(船籍證書)

선박금융(船舶金融)

: 선박을 새로이 건조하거나, 중고선박을 도입하는 경우 그 자금의 확보를 위해 해상운송사업을 영위하는 자에게 행하는 대출. 계획조선자금 등이 재원이 됨. cf. 계획조선(計劃造船)

선박급유업(船舶給油業)

: 항만운송관련사업의 하나로서, 선박용 연료유의 공급을 영업활동으로 하는 사업.
(항만운송사업법 §2, 동법시행령 §2) cf. 항만운송관련사업

선박대여업(船舶貸與業)

: 해운법에 따른 해운업의 하나로서, 해상여객운송사업 또는 해상화물운송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자가 그가 소유하거나 소유권을 이전 받기로 약정하고 임차한 선박을 타인에게 대여하는 사업.
(해운법 §2)

선박등록(船舶登錄, Registry)

: 선박에 관하여 법원에 등기를 마친 후 선적항을 관할하는 해운관청에 비치한 선박원부에 등재하는 행위. 선박등록이 있는 때에 선박번호와 신호부호가 정해지고, 선박국적증서가 발급됨.
(선박법 §8) cf. ‘어선의 등록’

선박번호(船舶番號 Official Number, Distinctive number)

: 선박을 등록할 때 국적증서에 등재하는 선박의 고유번호. 선박의 명칭 외에 선박의 동일성을 식별하기 위한 보조수단으로서, 선박마다 기호와 숫자로 구성된 고유한 선박번호를 사용하며 해운관청에 선박을 등록할 때 국제협약이 정한 바에 따라 해운관청이 지정?부여함.

선박보급시설(船舶補給施設)

: 선박을 위한 급유?급수시설 및 얼음의 생산공급시설 등의 총칭.

선박보험(船舶保險, Insurance on Ship, Hull insurance)

: 선박에 발생하는 손해에 대한 보험. 선체보험(船體保險)이라고도 함.
(상법 §696) cf. 적하보험(積荷保險), 희망이익보험(希望利益保險)

선박소유자(船舶所有者, Shipowner)

: 선박을 소유한 자. 해운서비스 측면에서는 선주(船主)라는 표현을 쓰나, 선박운송과 관련된 배상책임과 관련하여서는 선박소유자(船舶所有者)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사용됨. 상법 해상편(海商編)은 선박 또는 선박의 운항과 직접 관련하여 발생한 사람의 사망 등에 대한 선박소유자의 배상책임을 제한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으며, 『선박소유자등의책임제한절차에관한법률』은 선박소유자의 책임제한절차를 규정하고 있음.
(상법 §746 ~ §766, 선박소유자등의책임제한절차에관한법률 §1, 유류오염손해배상보장법 §2) cf. 선주(船主), 선박임차인(船舶賃借人)

선박소유자 등(船舶所有者 等)

: 선박소유자 및 선박임차인의 총칭. 상법 해상편(海商編)은 선박 또는 선박의 운항과 직접 관련하여 발생한 사람의 사망 등에 대한 선박소유자 및 선박임차인의 배상책임을 제한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으며, 『선박소유자등의책임제한절차에관한법률』은 선박소유자 등의 책임제한절차를 규정하고 있음. (선박소유자등의책임제한절차에관한법률 §1) cf. 선박소유자(船舶所有者), 선박임차인(船舶賃借人)

선박소유자등의책임제한절차에관한법률(船舶所有者等~ 責任制限節次~ 關~ 法律)

: 선박소유자 등의 이른바 총체적 책임제한의 항변을 허용하는 전제조건으로 법정책임제한기금을 먼저 관할법원에 공탁?형성케 함으로써 재산적 손해를 부담하는 채권자와 책임제한주체인 채무자의 공평한 대우에 합당한 제도를 마련하고, 특정법원에서 이를 일괄 배당하게 함으로써 채권자마다 서로 다른 법원에 소송을 제기함에 따른 무용의 비용과 시간의 낭비를 방지하여 소송경제를 도모코자 '91. 12. 31. 제4471호로 제정된 법률.

선박안전관리증서(船舶安全管理證書)

: 선박소유자가 선박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안전관리체제를 수립하고 그 인증을 신청하는 경우, 심사를 거쳐 합격한 자에 대하여 해양수산부장관이 발급하는 증서.
(해상교통안전법 §10의4)

선박우선특권(船舶優先特權)

: 상법 등에서 인정하고 있는 선박담보물권제도의 하나로서, 선원의 임금 및 도선료 등 선박과 관련된 특정한 채권관계에서 채권자에게 당연히 인정되는 법정담보권(法定擔保權). 채권관계가 사회적?정책적 법정단기금융이고 법률에 의해서 당연히 인정되는 것이라는 점에서, 당사자의 약정에 의하고 해상기업의 운영조달과 같은 비교적 장기간의 선박금융확보수단인 선박저당권(船舶抵當權)과 구별됨. 선박의 소유자가 변경되어도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고, 선박저당권이나 질권보다도 우선하는 권리가 보장되는 것이 특징이며, 그 우선순위는 상법 제861조에서 규정하고 있음. 유류오염손해배상보장법은 유류오염과 관련된 손해배상청구권에 관하여 사고선박 등에 관하여 우선적으로 배상을 받을 수 있는 특권을 규정하고 있음.
(유류오염손해배상보장법 §43, 상법 §861 ~ §874)

선박원부(船舶原簿, Certified Copy of Ship's Registration)

: 해운관청이 선박소유자의 신청에 따라 법원등기를 마친 선박을 등록하고 선박국적증서를 발급하기 위해 관리하는 장부(帳簿). (선박법 §8)

선박의 길이(船舶 ~ )

: 선박의 동일성을 확인하고 그 규모를 가늠하기 위해 측정한 길이. 배의 길이라고도 함. 선박은 형태가 일정치 않고 규격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일관성을 가질 수 있는 측정기준이 필요하며, 측정기준에 따라 전장(全長, Length over all ; L. O. A)?수선간장(垂線間長, Length between perpendiculars ; L. B. P)?등록장(登錄長, Registered length ; Lr)?수선장(水線長, Length on the water line ; L. W. L) 등으로 구분됨. 『선박톤수의측정에관한규칙』 및 선박안전법시행규칙은 선박의 길이를 ‘배의 중앙 상갑판 빔의 윗면 양끝의 수평선상에서 용골 윗면에 수직선을 세워 측정한 형깊이의 85%되는 점에서, 계획만재흘수선에 평행한 흘수선을 정한 경우 그 전체길이의 96% 되는 길이와 그 흘수선상 선수재의 앞끝으로부터 키 버팀대의 중심까지의 길이 가운데 큰 길이’ 로 정의하고 있음. (선박안전법시행규칙 §2, 선박톤수의측정에관한규칙 §2) - 전장(全長, Length over all ; L. O. A) : 선체에 고정적으로 붙어 있는 모든 돌출물을 포함한 선수 최전단으로부터 선미 최후단까지의 수평거리. 부두안벽의 계류 또는 입거 등을 위하여 선박을 조종할 때의 고려기준이 되는 것이 특징이며, 해상충돌예방규칙에서 선박의 길이를 말할 때 기준이 되기도 함. - 수선간장(垂線間長, Length between perpendiculars ; L. B. P) : 계획만재흘수선상에서 선수재(船首材)의 전면에서 세운 수직선인 선수수선(船首垂線, Fore perpendiculars ; F. A)과 타주(舵柱)의 후면의 기선(base line)에서 세운 수직선인 선미수선(船尾垂線, After perpendiculars ; A. P)까지의 수평거리. 측정방법에 따라 구별한 ‘선박의 길이’의 하나이며, 배의 길이를 표현하는 대표적 기준으로서 강선구조규정?선박만재흘수선규정?선박구획규정 등에서 사용되는 것이 특징임. 기호는 L로 표시하며, 표시단위는 m가 사용됨. 통상 전장(全長)보다 짧음. (선박톤수의측정에관한규칙 §2) - 등록장(登錄長, Registered length ; Lr) : 상갑판 Beam상의 선수재 전면으로부터 선미재(Rudder post) 후면까지의 수평거리. 통상 수선간장보다 약간 길며, 선박원부에 등록되는 길이의 기준이 되며, 선박국적증서에 기입되는 것이 특징임. - 수선장(水線長, Length on the water line ; L. W. L) : 선체가 물에 잠겨 있는 상태에서 수선(水線)의 수평거리. 통상 전장보다 약간 짧음. 화물을 적재하거나 하역하면 조금씩 변동하는 것이 특징이며, 선체의 운동을 관찰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됨.

선박의 깊이(船舶 ~ )

: 선박의 동일성을 확인하고 그 규모를 가늠하기 위해 측정한 깊이. 배의 깊이라고도 함. 선박은 형태가 일정치 않고 규격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일관성을 가질 수 있는 측정기준이 필요하며, 측정기준에 따라 같은 선박이라도 깊이가 달라질 수 있으나 형심(型深, Moulded depth)이 주로 쓰임. 어선법시행규칙은 어선의 톤수측정과 관련하여 선박의 깊이를 “배의 길이의 중앙에서 용골의 윗면으로부터 선측의 상갑판 아랫면까지의 수직거리”로 정의하고 있음. (어선법시행규칙 §3) - 형깊이(型~, Moulded depth) : 수선간장의 중앙에 있어서 상갑판의 현측에 있어서 Beam의 상면으로부터 용골(keel)의 상면 즉, Base Line까지의 수직거리. 형심(型深)이라고도 하며, 선박법?강선구조규정?선박만재흘수선규정 등에서 사용되는 것이 특징임. 기호는 D로 표시하며, 표시단위는 m가 사용됨. (선박톤수의측정에관한규칙 §2)

선박의 너비(船舶 ~ , Transverse Dimensions)

: 선박의 동일성을 확인하고 그 규모를 가늠하기 위해 측정한 너비. 배의 너비 또는 선박의 폭이라고도 함. 선박은 형태가 일정치 않고 규격화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일관성을 가질 수 있는 측정기준이 필요하며, 측정기준에 따라 전폭(全幅, Extreme Breadth ; Bex)?형폭(型幅, Moulded Breadth) 등으로 구분됨. 『선박톤수의측정에관한규칙』 및 선박안전법시행규칙은 “선체의 가장 넓은 곳에서의 양쪽 늑골의 외면사이의 수평거리”로 정의하고 있음. (선박톤수의측정에관한규칙 §2, 어선법시행규칙 §3) - 전폭(全幅, Extreme Breadth ; Bex) : 선체의 폭이 제일 넓은 부분에 있어서 외판의 외면으로부터 반대측 외면까지의 수평거리. 입거 등을 위하여 선박을 조종할 때의 고려기준이 되는 것이 특징이며, 해상충돌예방규칙에서 선박의 폭을 말할 때 기준이 되기도 함. - 형폭(型幅, Moulded Breadth) : 선체의 폭이 가장 넓은 부분에서 Frame(뼈대)의 외면에서 외면까지의 수평거리. 선체의 외판이 서로 맞물림(Joggle) 구조로 된 경우에는 내측 외판의 내면에서 다른쪽 내면까지의 수평거리로써 형폭을 표시함. 강선구조규정?선박만재흘수선규정?선박구획규정 등에서 사용되는 것이 특징임. 기호는 ‘B’로 표시하며, 표시단위는 m가 사용됨. 통상 전폭보다 선체의 외판 두께만큼 좁음. (선박톤수의측정에관한규칙 §2)

선박의 안전관리체제(船舶~ 安全管理體制)

: 선박소유자가 선박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관리체제. 해상교통안전법은 해운법에 의한 해상여객운송사업에 종사하는 선박 등의 소유자에게 해상에서의 안전 및 환경보호에 관한 기본방침, 선박소유자의 책임 및 권한에 관한 사항, 인력의 배치 및 운영에 관한 사항 등을 포함한 안전관리체제를 반드시 제정하고 해양수산부장관의 인증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음.
(해상교통안전법 §10?§10의4)

선박임차인(船舶賃借人)

: 선박을 임차한 자. 상법 해상편(海商編)은 선박임차인에게도 선박의 이용에 관하여는 선박소유자와 동일한 권리?의무를 가질 수 있는 근거조항 및 선박 또는 선박의 운항과 직접 관련하여 발생한 사람의 사망 등에 대한 선박임차인의 배상책임을 제한할 수 있는 근거를 두고 있음.
(상법 §766) cf. 선박소유자(船舶所有者), 선박소유자 등(船舶所有者 等), 용선(傭船)

선박입항료(船舶入港料)

: 선박이 항만에 입항하는 대가로 지급하는 요금. 항만시설사용료의 하나로서, 수역시설 중 항로?선회장과 외곽시설?항행보조시설 등이 징수대상시설이며, 선주가 부담함.

선박통항신호소(船舶通航信號所, Shipping traffic control signal station)

: 연안해역 통항선박의 관제(管制) 및 항로?기상?조류 등에 관한 정보제공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치된 기관. 선박자동식별기능에 의해 수집된 정보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임.
(항로표지법시행령 §2)

선박통항신호표지(船舶通航信號標識)

: 고성능 레이더 및 폐쇄회로 카메라 등 각종 장비를 설치하여 통항선박의 동정을 감시하고 각종 항행정보 등을 수집?전산처리하여 항행선박에게 방송하는 특수신호표지. (항로표지법 §2)

선박해체업(船舶解體業)

: 노후선 또는 불필요하게된 선박을 구입?해체하여 그 재질을 종별로 분류한 후 매각하는 것을 영업으로 하는 사업.

선복(船腹, Ship‘s space)

: 여객을 탑승시키거나 화물을 싣도록 구획된 장소. 즉, 선주가 여객 및 화주에게 해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탑승 및 적하장소를 말함. cf. 화물창(貨物艙)

선복량(船腹量, Bottoms)

: 한 국가 또는 항로 등 특정범위를 정하여 산출한 선복(船腹, ship's space)의 총량, 즉 적재능력을 말함. 해상운송시장에서 해운용역의 공급량을 나타내는 지표의 하나로 사용되며, 일반화물선의 경우 선박이 적재할 수 있는 화물의 최대중량을 말하는 재화중량톤수(載貨重量 ~ 數, Dead Weight Tonnage)가 주로 사용되며, 컨테이너선의 경우 최대 컨테이너적재량을 20피트 컨테이너단위(Twenty-foot Equivalent Unit : TEU)로 표시함. 1999년 현재 우리 나라 외항화물선의 총선복량은 391척?재화중량톤수(DWT) 1,667만톤으로 세계 7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외항 컨테이너선의 경우 117척? 21만 TEU를 넘어 세계 5위 수준임.

선복임차(船腹賃借, Space Charter)

: 해운회사가 다른 해운회사 선박의 일정한 선복(船腹)을 빌리는 계약. 공동운항중인 선사간에 체결되는 것이 일반적임.

선수(船首, Bow, Stem)

: 선체(船體)의 앞쪽 끝부분. 선저(船底)로부터 선체 최상층까지 부분을 포괄하며. ‘이물’이라고도 함.

선외기(船外機, Outboard motor)

: 소형 보트 등의 선미(船尾)에 붙여지는 탈착 가능한 기관.

선용품(船用品, Articles for ship)

: 음식료?연료?수리용 예비부품 등 비품 및 소모품으로 선박에서 상용되는 물건의 총칭. 선박용 물건(船舶用 物件)이라 표현하기도 함. 선용품은 그 종류마다 각종의 시험기준이 있으며, 선박에 비치한 후에 시험기준에 부적합한 때에 제거 곤란한 점을 감안하여 예비심사 및 형식승인제도를 통해 사전에 검사 및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임. 관세법에서는 관세부과범위를 확정하기 위한 개념으로서 사용되고 있음. (선박안전법 §6의2, 관세법 §51)

선원수첩(船員手帖)

: 선원의 신분증명서. 외국항에 입항하는 선원에게는 여권의 역할도 가지는 것이 특징임. 고용계약관계?승선이력?건강증명?선원의 교육훈련 상황?자격 및 면허관계?유급휴가의 부여관계?예비선원으로서의 근무관계 등이 기재되며, 선원의 보호?감독을 목적으로 해양수산관청이 해상노동의 실태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증거가 됨. (선원법 §45, 동법시행령 §8~§10)

선인망어업(船引網漁業)

: 일반적으로는 선인망 즉, 배 가까이 투망해 놓고 줄을 당겨 수산동물을 잡는 기다란 날개가 달린 그물을 사용하여 수산동물을 포획하는 어업으로 수산업법에 따라 연안?기선선인망어업을 포괄함. (수산업법시행령 §25, §27)

선장(船長, Captain)

: 선주(船主)에 대해서는 위임의 사법적 관계를 가지고 그 선박에서는 지휘자로서 해원을 지휘?감독하며, 선박의 운항관리에 책임을 지는 선원. 선내에서는 사법?행정?경찰 등에 관해 필요한 권한을 부여받는 반면, 선박 출항시 항해준비상태를 검사하고 화물의 적재 및 여객의 승선을 지휘?감독하는 등의 의무를 부담하는 것이 특징임.
(선박직원법 §11, 선원법 §3?§6 ~ §21, 상법 §767 ~ §779)

선저폐수(船底廢水)

: 총톤수 20톤 미만인 선박의 선적을 증명하는 공문서. 선박법에 의한 등기대상이 아닌 총톤수 20톤 미만의 선박에 대하여 발행되는 것이 특징이며, 총톤수 20톤 이상인 선박의 국적을 증명하기 위한 선박국적증서와는 구별됨.
(선박법 §26의2, 동법시행령 §4?§17) cf. 선박국적증서(船舶國籍證書)

선적증서(船籍證書)

: 총톤수 20톤 미만인 선박의 선적을 증명하는 공문서. 선박법에 의한 등기대상이 아닌 총톤수 20톤 미만의 선박에 대하여 발행되는 것이 특징이며, 총톤수 20톤 이상인 선박의 국적을 증명하기 위한 선박국적증서와는 구별됨.
(선박법 §26의2, 동법시행령 §4?§17) cf. 선박국적증서(船舶國籍證書)

선적증서원부(船籍證書原簿)

: 해운관청이 선박소유자의 신청에 따라 소형선박을 선적증서원부에 기재하고 선적증서를 발급하기 위해 관리하는 장부(帳簿). (선박법 §26의2) cf. 소형선박2(小型船舶)

선적항(船籍港)

: 선박의 등기?등록을 하는 항만. 선박에 대한 감독이나 민사소송의 관할기준 및 세율의 기준이 되며, 선박국적증서에 표시됨. 다만, 해상기업의 근거지가 되는 항만이라는 의미로 쓰일 수도 있으며 이 때는 상인의 영업소와 같이 해상기업 경영의 중심지로서의 의미가 있음.
(선박법 §7, 민사소송법 §11)

선주상호보험(船主相互保險, Protection and Indemnity ; P&I)

: 선박운항과 관련하여 발생한 사고로 인하여 제3자가 입은 손해에 대한 선주의 배상책임을 선주 상호간에 담보하는 보험. 선주책임에 대한 측면을 강조하여 선주책임상호보험(船主責任相互保險)이라고도 함. 위험의 범위가 불확실하고 다양하여 그 평가가 곤란하여 일반적인 해상보험증권(marine insurance policy)에서 부보되지 않은 제3자에 대한 배상책임을 선주상호간에 담보하기 위한 것으로서, 선주 자신이 보험자이자 피보험자의 지위를 갖는 비영리보험이며 사고발생 정도에 따라 보험료를 추가 징수하는 정산보험료 방식(mutual base)을 채택하고 있는 것이 특징임. 선주의 선박충돌 및 인명사상에 대한 배상책임의 담보인 보호(protection)와 화물손상에 대한 배상책임의 담보인 배상(indemnity)을 내용으로 하기 때문에 줄여서 P&I라고 하며, 선박운항에 따른 위험이 다양화되고 이에 따른 선주의 배상책임이 강화되는 추세에 맞추어 P&I의 담보범위가 확대되는 추세임. (선주상호보험조합법 §2) - 보호(保護, Protection)의 범위 : ① 인명의 상실 또는 신체상해, ② 조난을 당한 선박요원의 본국송환비와 이들의 입원료, 의료비, ③ 충돌에 따른 인명의 상실, ④ 충돌에 의하여 다른 선박에 준 손상, 이 경우 다른 선박에 적재된 화물의 1/4의 가치를 포함한다. 3/4은 해상보험증권으로 부보됨, ⑤ 부적당한 항해로 야기된 화물의 멸실과 손상, ⑥ 부적당한 항해로 야기된 선주가 화주로부터 회수하지 못하는 공동해손(共同海損)의 물품분담금, ⑦ 제방, 부두, 안벽 등에 준 손상, ⑧ 난파에 의한 비용, ⑨ 통상국(board of trade)에 대한 조회, 조사비용, ⑩ 검역비용, ⑪ 클레임 변호에 따른 법적 비용. - 배상(賠償, Indemnity)의 범위 : ① 잘못된 화물의 인도, 부족인도, 혼합인도, ② 보험으로 보충되지 않은 충돌에 따른 선박의 책임, ③ 선장 또는 선원의 불법행위에 따른 벌과금, ④ 화물 클레임 소송비용 등

선회장(船回場, Turning basin)

: 항만시설 가운데 수역시설의 하나로서, 선박이 부두에 접안(接岸)시 또는 이안(離岸)후 항행을 위하여 방향을 바꾸거나 회전하는 데 필요한 수역(水域). 선회장은 바람 및 조류의 영향?예인선의 유무 등을 고려하여 안전한 조선(操船)이 되도록 충분한 넓이로 계획되어야 하며, 일반적으로 자력에 의한 회두(回頭)의 경우 선박길이의 3배, 예인선에 의한 회두인 경우에는 선박길이의 2배를 직경으로 하는 원형면적이 필요함. 항만법은 선회장을 기본시설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음.
(항만법 §2) cf. 기본시설(基本施設)

섬광등(閃光燈, Flashing light)

: 빛을 전달수단으로 사용한 발광신호(發光信號)의 하나로서, 일정한 간격을 두고 매분 120회 이상 모든 방향에 대하여 깜박이며 빛을 발하는 등. (해상교통안전법 §2)

세계해상조난및안전제도(世界海上遭難 ~ 安全制度, Global Maritime Distress and Safety System ; GMDSS)

: 위성통신기술 등을 이용하여 선박과 육상구조기관 간에 조난?구조신호 및 항해안전에 관한 정보 등을 교환하는 시스템. 『해상에있어서인명의안전을위한국제협약(SOLAS)』에 의해 1992년 2월부터 7년간의 이행준비기간을 거친 후, 1999년 2월부터 300G/T이상 모든 선박에 도입이 의무화되었음. (선박안전법 §4)

세미컨테이너선( ~ 船, Semi-Container Ship)

: 선체?각종 탱크 등을 씻어낸 물. 해양오염방지법에서는 화물창 세정수 등을 유해액체물질로 분류하고 있음. (해양오염방지법 §2)

세정수(洗淨水)

: 선체?각종 탱크 등을 씻어낸 물. 해양오염방지법에서는 화물창 세정수 등을 유해액체물질로 분류하고 있음. (해양오염방지법 §2)

소대망(小台網, Small pound net)

: 연안으로 유영해 오는 멸치 등 소형 어종의 자연적인 통로를 차단하여 함정으로 유도하기 위한 길그물(導網)과 길그물을 타고 온 어군을 가두어 두기 위한 통그물(圍網) 및 길그물에 따라 헛통에 들어간 고기가 돌아 나오지 못하도록 경사지게 설치하는 비탈그물(昇網)을 갖춘 어망. 정치성 어구(定置性 漁具)의 하나로서, 일반적으로 낙망(落網)과 유사하나 설치규모가 작은 것이 특징이며, 주로 전남 동부연안 및 경남 일대에 부설됨. (수산업법시행령 §8) cf. 정치성 어구?낙망(落網)

소석률(消席率)

: 수송능력에 대비하여 실제화물을 수송한 비율. 주로 컨테이너선박의 수송비율을 나타내기 위해 사용됨.

소지품 유실보상(所持品 遺失補償)

: 선원이 해양사고로 인하여 잃어버린 소지품에 대해 선박소유자가 행하는 보상. 선원법은 통상임금의 2월분의 범위 안에서 그 유실된 소지품의 가액으로 보상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선원법 §93)

소형선박1(小型船舶)

: 총톤수 20톤 미만의 선박. 상법 해상편의 선박에 대한 권리행사와 관련된 개념으로서, 선박등기 및 압류?가압류 등의 특칙이 인정되는 것이 특징임. 특히 등기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부등부선(不登簿船)이라고도 함. (상법 §743 ~ §745) cf. 부등부선(不登簿船)

소형선박2(小型船舶)

: 총톤수 20톤 미만의 기선(機先)?총톤수 5톤 이상 20톤 미만의 범선(帆船) 및 총톤수 20톤 이상 100톤 미만의 부선(艀船)의 총칭. 선박법에 의한 등록과 관련하여, 선박원부 등록대상이 아닌 선박에 대해 선적항을 관할하는 해운관청에 비치한 선적증서원부(船籍證書原簿)에 등록하기 위해 설정한 개념임. (선박법 §26의2)

소형선박3(小型船舶)

: 총톤수 30톤 미만의 선박. 선박직원제도와 관련한 개념으로서, 연안수역을 항행하는 여객선 이외의 선박?원양수역을 항행하는 여객선 및 어선 외의 선박으로서 소형선박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한 사람이 선장 및 기관장의 직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소형선박조종사제도가 인정되는 것이 특징임. (선박직원법시행령 §25?별표3)

소형선박조종사(小型船舶操縱士)

: 총톤수 30톤 미만의 선박을 운항할 수 있는 해기사 면허. 연안수역을 항행하는 여객선 이외의 선박?원양수역을 항행하는 여객선 및 어선 외의 선박 등에서는 소형선박조종사가 선장 및 기관장의 직무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임. (선박직원법 §4, 동법시행령 §25, 별표3)

소형정치망어업(小型定置網漁業)

: 5㏊ 미만의 구획된 수면에 연안으로 유영해 오는 어군의 자연적인 통로를 차단하여 함정으로 유도하기 위해 일정 수면에 고정시켜 사용하는 길그물(導網)과 통그물(圍網)로 구성된 정치성 어구(定置性 漁具)를 설치하여 수산동물을 포획하는 어업. 수산업법에 따른 면허어업인 정치망어업의 하나임. (수산업법시행령 §8)

손괴자부담금(損壞者負擔金)

: 항만시설을 손괴할 공사 또는 행위를 하는 자가 그로 인하여 필요하게 된 항만시설의 보수 또는 유지에 필요한 비용이나 손괴의 예방을 위하여 부담하게 되는 비용.
(항만법 §53) cf. 수익자부담금(收益者負擔金)

손꽁치어업( ~ 漁業)

: 무동력어선이나 총톤수 10톤 미만의 동력어선에 의하여 손으로 꽁치를 포획하는 연안어업으로서 강원도 및 경상북도에 한정하여 허가되는 어업. 1999년 3월 수산업법시행령의 개정에 따라 연안복합어업에 통합됨.

송환(送還)

: 선원이 거주지 또는 선원근로계약을 체결한 장소가 아닌 항구에서 하선하는 경우 거주지 등으로 돌려보내는 것. (선원법 §41)

송환보험(送還保險)

: 선박소유자가 선원을 선원의 거주지 또는 선원근로계약 체결지까지 송환을 보장하기 위하여 가입하는 보험. (선원법 §42의2)

송환수당(送還手當)

: 선원이 거주지 또는 선원근로계약을 체결한 장소가 아닌 항구에서 하선하는 경우 거주지 등으로 돌아가는 비용을 전보하기 위한 수당. 선원법은 송환에 따른 직?간접비용은 원칙적으로 선박소유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선원법 §42)

수난구호(水難救護)

: 해상 또는 하천에서 선박 및 항공기 등의 침몰?좌초?전복?충돌?추락 등으로 인하여 사람의 생명?신체 및 선박?항공기 등의 안전이 위험에 처한 상태인 조난사고(遭難事故)가 발생한 경우, 조난된 사람?선박?항공기 등의 탐색 및 구조된 사람?선박 및 물건의 보호?관리와 사후처리에 관한 활동. (수난구호법 §2) cf. 조난사고(遭難事故)

수로도서지(水路圖書誌)

: 해상교통안전 · 해양개발 및 수산업발전 등에 이용하기 위하여 간행하는 해도(海圖)?서지(書誌) 및 수치제작물(數値製作物)의 총칭. 항해용해도?어업용해도?해저지형도?해저지질구조도 등의 해도와 항로지 ?조석표?등대표?천측력 등의 서지(書誌) 등을 포괄함. (수로업무법 §2) - 원판(原版) : 국립해양조사원장이 수로도서지의 보급을 목적으로 제작한 원본자료. - 복제품(複製品) : 원판과 형태 및 내용을 동일하게 만든 제품. - 유사품(類似品) : 원판과 내용은 동일하나 형태를 다르게 만들거나, 원판의 내용 일부를 추출 또는 다른 정보를 추가하여 만든 제품

수로도서지목록(水路圖書誌目錄, Catalogue of chart and publication)

: 해도간행구역과 종류별 해도번호?축척?제목 ?간행년월 및 수로서지의 종류와 그 내용을 수록한 수로서지(水路書誌)

수로도지(水路圖誌, Chart and publication)

: 선박의 항해 및 정박 등과 직접관계가 있어 수로(水路)의 안내를 위해 불가결(不可缺)한 제반 사항을 수집?편집한 도면(圖面) 및 서지(書誌). 즉, 해도(海圖, chart)?수로지(水路誌, sailing direction, coast pilot) 등의 각종 고지?보고 등의 총칭을 말함.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은 해양사고의 원인규명을 위한 근거자료의 하나로 수로도지를 규정하고 있음.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 §4)

수로서지(水路書誌)

: 해상교통안전 · 해양개발 및 수산업발전 등에 이용하기 위하여 간행하는 서지(書誌). 항로지(航路誌) ?조석표(潮汐表)?등대표(燈臺表)?천측력(天測曆) 등을 포괄하여 지칭함.

수로정보(水路情報)

: 해양교통안전 및 해양개발 등에 이용하기 위한 수로도서지?항행통보사항 등의 총칭.
(수로업무법 §2?제3장)

수로조사(水路調査)

: 그 성과를 해상교통안전 및 해양개발에 이용하기 위한 과학적 수로측량?해양관측 및 항로조사. 즉, 수심(水深)?지자기(地磁氣)?중력(重力)?지형(地形)?지질(地質)?해안선(海岸線)과 이에 수반되는 토지를 측량하는 수로측량(水路測量) 및 조석(潮汐)?조류(潮流)?해류(海流)와 이에 수반되는 제현상을 관측하는 해양관측(海洋觀測) 등을 총칭함. 조사주체에 따라 해양수산부장관이 실시하는 기본수로조사 및 해양수산부장관 외의 자가 실시하는 일반조사로 구분됨.
(수로업무법 §2?§3?제2장)

수로조사업(水路調査業)

: 수로측량의 용역의 도급?시행을 영업으로 하는 사업. (수로업무법 §2)

수로조사표(水路調査標)

: 해양수산부장관 또는 수로업무법에 의하여 신고를 한 자가 수로조사를 하기 위하여 설치하는 표지. 수로측량점표?기본수준점표?영해기점표 및 중력기준점표 등의 영구표지와 측량측표?측량표기 등의 일시표지로 구분됨. (수로업무법 §2?§4)

수로측량(水路測量)

: 수심(水深)?지자기(地磁氣)?중력(重力) ?지형(地形) 및 지질(地質) 등에 관한 측량과 해안선 및 이에 수반되는 토지의 측량. 즉, 해안선의 형상?연안지형?섬?암초의 위치와 높이?바다의 깊이?간만의 유동상태?대륙붕 탐사 및 지자기 등의 측량과 조사를 하여 그 성과를 수로도서지(水路圖書誌) 등에 수록하여 항해 및 해양개발 등에 이용하도록 하는 측량을 말하며, 수로업무법은 수로조사(水路調査)의 하나로 수로측량을 규정하고 있음. (수로업무법 §2) cf. 수로조사(水路調査)

수면관리자(水面管理者)

: 공공용 수면(公共用 水面) 또는 사유수면(私有水面)을 소유 또는 점유 기타 방법에 의하여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자. 인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는 내수면의 경우 실질적 지배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면관리자가 인정되나, 바다의 경우 소유 또는 점유의 방법에 의한 실질적 지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면관리자가 인정되지 않음. 내수면어업개발촉진법은 내수면개발지역으로 지정된 수면의 관리자에게 지정의 내용에 따라 세부사업별 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내수면어업개발촉진법 §3)

수명심판관(受命審判官)

: 해양안전심판에 있어서, 심판장으로부터 법률에 정해진 일정한 사항의 처리를 위임받은 소속 심판관. 소송상 수명법관(受命法官)에 상응하는 개념으로서, 그 위임된 사항을 처리하는 범위 내에서 심판원(審判院)이나 심판장(審判長)과 동일한 권한이 부여됨.

수밀격벽(水密隔璧)

: 선내를 종 또는 횡으로 구획하여 막아주는 격벽(Bulkhead)의 하나로서, 선내로 침입한 물이 다른 구획으로 넘어가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벽. cf. 격벽(隔璧)

수산물(水産物)

: 바다, 강 및 못 등의 물 속에서 나는 어패류(魚貝類), 해조류(海藻類), 해수류(海獸類) 및 기타 수산동식물(水産動植物) 등의 총칭. 산업자원으로 볼 때 국소성(局所性), 국시성(局時性), 기복성(起伏性), 다양성(多樣性), 변패용이성(變敗容易性) 등의 특징을 지님. 다만, 수산물검사법에서는 수산물검사의 대상으로서 수산동식물을 원료(原料) 또는 재료(材料)로 하여 제조 가공한 수산물가공품의 의미로 사용되며, 농수산물가공산업육성법에 있어서는 수산물 가운데서도 특히 가공되지 않은 것을 말함. (수산물검사법 §2, 농수산물가공산업육성법 §2)

수산업(水産業)

: 수산물의 어획, 채취, 증?양식 및 처리?가공에 관한 일을 영리의 목적으로 영위하는 사업. 수산업 자체가 어업 이외에 수산물가공업 등을 포함하고 있어 엄밀한 의미에서는 일반적으로 산업을 3분 할 때 단순한 제1차 산업이라 할 수 없는 특징을 지님. 수산업법은 수산업을 어업, 어획물운반업 및 수산물가공업 등으로 분류하고 있음. (수산업법 §2)

수상(水上)

: 바다의 수류(水流) 또는 수면(水面) 등의 해수면(海水面) 및 하천?댐?호소(湖沼)?저수지 기타 인공으로 조성된 담수(淡水)나 기수(汽水)의 수류(水流) 또는 수면(水面) 등의 내수면(內水面) 등의 총칭. 수상레저안전법의 적용범위를 규정하기 위한 개념임. (수상레저안전법 §2)

수선간장(垂線間長, Length between perpendiculars ; L. B. P)

: 계획만재흘수선상에서 선수재(船首材)의 전면에서 세운 수직선인 선수수선(船首垂線, Fore perpendiculars ; F. A)과 타주(舵柱)의 후면의 기선(base line)에서 세운 수직선인 선미수선(船尾垂線, After perpendiculars ; A. P)까지의 수평거리. 측정방법에 따라 구별한 ‘선박의 길이’의 하나이며, 배의 길이를 표현하는 대표적 기준으로서 강선구조규정?선박만재흘수선규정?선박구획규정 등에서 사용되는 것이 특징임. 기호는 L로 표시하며, 표시단위는 m가 사용됨.
(선박톤수의측정에관한규칙 §2) cf. ‘선박의 길이’

수심인(受審人)

: 구(舊)해난심판법에 따른 해난심판의 수동적 당사자로서, 직무상 고의 또는 과실에 의하여 특정해난의 원인을 발생케 하였을 가능성이 있는 해기사 또는 도선사. 형사소송의 피고인에 상응하는 개념. 구 해난심판법이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로 개정되면서 해양사고관련자로 대체되었음. ☞ 해양사고관련자(海洋事故關聯者)

수역시설(水域施設)

: 항만구역 및 임항구역 안의 항로(航路) ?정박지(碇泊地)?선회장(船回場)?선류장(船溜場) 등의 수역(水域). 당해 항만을 관리하는 지방해양수산청장이 지정?고시함. (항만법 §2)

수역점용료(水域占用料)

: 비관리청이 항만공사시행허가를 받아 항만구역중 해상구역을 사용하여 국가에 귀속되지 아니하는 돌핀 등의 항만시설을 설치하는 경우에 수역을 점용하는 대가로 지급하는 금액. 항만시설사용료의 하나로서, 징수대상시설은 수역시설이며, 공유수면관리법상의 공유수면점용료 요율에 따라 항만공사시행자가 부담하는 것이 특징임. cf. 수역시설

수익자부담금(收益者負擔金)

: 항만공사로 인하여 현저한 이익을 받는 자가 그 이익을 받는 범위 안에서 당해 공사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는 비용. (항만법 §54) cf. 손괴자부담금(損壞者負擔金)

수익채무자(受益債務者)

: 유류오염손해배상보장법에 따른 책임제한절차 개시신청을 한 자 이외의 제한채권의 채무자. (유류오염손해배상보장법 §2) cf. 책임제한절차

수조망어업(手操網漁業, Hand operated trawl by boat)

: 무동력선을 이용하여 날개가 달린 자루모양의 그물을 어구의 아래깃이 해저에 닿도록 하여 끌줄을 오므려서 대상물을 잡는 어업.

수중익선(水中翼船, , Hydrofoiler, Hydrofoil craft)

: 선박바닥(船底)에 지주(支柱)를 세우고 그 끝에 수중익(水中翼)을 설치하여 선체가 수면위로 부상한 상태에서 쾌속으로 항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선박. 배의 밑바닥에 좌우로 뻗은 특수한 날개를 장치한 선박으로 속력을 내면 선체가 수면상 부상하고 선미쪽의 프로펠러만이 수중에 잠겨있어 저항이 작고, 추진효율이 양호함. 선박안전법에서는 특수선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으며, 항행의 특성상 만재흘수선의 표시가 면제됨. (선박안전법시행규칙 §2)

수치제작물(數値製作物)

: 수심?지형 등 해양에 관한 각종 정보, 기타 이와 관련된 사항을 컴퓨터에서 인식할 수 있는 자료형태로 변환한 후 이를 전산시스템에서 분석?편집하여 입?출력이 가능하도록 제작된 산물. (수로업무법 §2) cf. 전자해도(電子海圖) - 래스터형 수치해도( ~形 數値海圖) : 복사기에 의해 그림을 복사하듯이 해도 내용을 컴퓨터에 의해 이미지 형태로 변환하여 저장한 해도. 경우에 따라서는 항해에 직접 이용할 수 있게 이미지를 가공한 것까지 포함함. - 벡터형 수치해도( ~形 數値海圖) : 해도정보를 컴퓨터로 입력?처리하여 만든 해도. 모든 자료는 위치값, 도형(점, 선, 면)과 그에 따른 속성으로 분류하여 미리 정한 자료구조에 의해 구성됨.

순톤수(純 ~ 數, Net tonnage ; N/T)

: 선박의 규모를 부피로 나타내는 용적톤수의 하나로서, 선박내부의 용적전체에서 기관실?갑판부 등을 제외하고 여객이나 화물의 운송에 사용되는 장소의 용적만을 환산하여 표시한 톤수. 선박법은 “여객이나 화물의 운송용으로 제공되는 선박안의 장소의 크기를 나타내기 위하여 사용되는 지표”로 규정하고 있으며, 『선박톤수의측정에관한규칙』은 순톤수의 산출방법을 규정하고 있음. (선박법 §3, 선박톤수측정에관한규칙 §37)

습지보호지역(濕地保護地域)

: 습지 가운데 특히 보전할 가치가 있다고 인정하여 해양수산부장관 또는 환경부장관이 지정한 지역. 자연성을 유지하고 있거나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 희귀한 야생 동?식물이 서식?도래하는 지역, 또는 특이한 자연경관을 지닌 지역 등이 습지보호지역 지정의 요건이며, 습지보호지역 안에서는 관행적으로 지속되어온 어업이나 여가활동은 보장되지만 매립간척사업?건축물의 신축 또는 증축?토지의 형질변경 및 토석채취 등이 금지되는 것이 특징임. (습지보전법 §8?§13) cf. 습지개선지역(濕地改善地域)

승망어업(?網漁業)

: 길그물의 끝에 헛통을 설치하고 헛통에 자루그물을 달아 길그물을 따라 유도된 어군이 자루그물로 들어가게 하여 대상물을 포획하는 어업.

승무경력(乘務經歷)

: 선박에 승선(乘船)하여 근무한 경력. 선박직원법은 승무경력을 해기사면허의 취득을 위한 자격요건을 규정하고 있음. 승무경력은 선원수첩?훈련기록부?교육기관의 장 및 대표자가 증명하는 서류 등으로 증명되어야 인정됨. (선박직원법 §5, 동법시행령 §5 ~ §9)

승선평균임금(乘船平均賃金)

: 일정 시점 이전의 승선기간에 선원에게 지급된 임금의 총액을 그 승선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 퇴직금?장해보상?일시보상?유족보상?장제비 ?행방불명보상액 등을 산정하는 기준이 되며, 통상임금보다 적을 경우에는 통상임금이 승선평균임금으로 간주됨.
(선원법 §3) cf. 통상임금(通常賃金)

시간외근로(時間外勤勞)

: 법정 근로시간 이외에 추가적으로 제공하는 근로. 선원법은 선박소유자에게 항해당직근무를 수행하는 해원에게 1주간에 12시간의 범위 안에서 항해당직근무를 위한 시간외 근무를 명할 수 있으나, 이 경우 선박소유자는 해원에게 시간외 근무 또는 휴일근무에 대하여 통상임금의 100분의 150에 상당하는 금액이상을 시간외 근무수당으로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선원법 §60)

신고소(申告所)

: 일반해역에 출입하는 연?근해어선 및 100톤 미만의 선박을 통제하기 위해 통제소(統制所) 또는 합동신고소(合同申告所)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항?포구에 출입항신고의 접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경찰요원이 근무하도록 설치된 기관. (선박안전조업규칙 §11) cf. 통제소, 합동신고소

신선대부두(神仙臺埠頭)

: 부산북항에 위치한 컨테이너 전용부두. 총면적 약 104만㎡?안벽길이 1,200m?컨테이너 크레인 11기 등의 시설을 갖추어 연간 하역능력이 120만TEU에 달함. 1980년부터 5년간 타당성 조사를 거쳐 1985년에 착공하고 1991년에 준공하여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컨테이너전용부두의 특성을 반영하고, 항만운영의 효율성 제고하기 위해 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주식회사가 운영회사로 설립되어 있음. 신선대가 지리적으로 가깝기 때문에 신선대부두라는 명칭이 붙었으며, 1?2단계로 나누어 건설된 자성대부두에 이어서 컨테이너전용부두로 건설되었기 때문에 관행적으로 제3단계라고도 함. cf. 컨테이너부두, 신선대컨테이너터미널주식회사(PECT)

신항만(新港灣)

: 수출입화물 등의 원활한 수송을 위하여 새로이 건설되는 항만. 신항만건설촉진법은 해양수산부장관이 신항만을 지정?고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1999년 11월 현재 부산신항?광양항?평택(아산)항?목포신외항?포항영일만신항?보령신항?인천북항 및 울산신항 등 전국의 8개의 신항만이 지정되어 있음. (신항만건설촉진법§2)

신항만건설사업(新港灣建設事業)

: 신항만의 건설과 운영에 필요한 항만시설건설사업. 신항만건설촉진법은 신항만을 이용하는 화물과 여객 등을 위하여 신항만과 배후간선망을 연결하는 도로?철도 또는 운하의 건설사업, 화물유통시설 ?정보통신시설?항만이용객 등을 위한 편의시설 및 해양친수공간 등의 항만관련시설 기반조성사업, 항만관련업무종사자와 이주민을 위한 주거시설 기반조성사업, 신항만건설예정지구의 조성을 위한 공유수면 매립사업 등을 신항만건설사업의 내용으로 규정하고 있음.
(신항만건설촉진법§2)

심급(審級)

: 계급을 달리하는 법원 또는 행정심판기관이 사건을 반복하여 재판 또는 심판하는 경우의 법원 또는 행정심판기관간 재판 또는 심판순서의 상하관계.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에 따른 해양안전심판은 지방해양안전심판원과 중앙해양안전심판원 2종으로 구성하여 2심제를 채택하고, 해양안전심판원의 재결에 대하여 대법원에 소를 제기할 수 있게 하여 실질적인 3심제를 보장하고 있음. (해양사고의조사및심판에관한법률 §21)

심해(深海, Deep sea)

: 깊은 바다. 심해의 정의는 일정하지 않으나, 일반적으로는 대륙사면이 시작되는 수심 200m지점부터 심해로 보고 있음. cf. 대륙사면(大陸斜面, Continental slope)

유선장(遊船場)

: 관광 등의 목적으로 하천?호소(湖沼) 또는 바다에서 대여하거나 사람을 승선시키는 유선(遊船)을 안전하게 매어두고 승객을 승?하선할 수 있게 하는 시설. 승객편의시설을 포함하는 것이 특징임. (유선및도선사업법 §2)

응급조치1(應急措置)

: 기름 등 폐기물이 배출되는 경우 기름 등이 적재된 선박의 선장?해양시설의 관리자 및 배출원인 행위를 한 자가 기름 등의 확산방지 및 제거를 위한 조치. 구체적으로 울타리 설치 등 기름 등의 확산방지를 위한 조치, 선박 또는 시설의 손상부위 긴급수리 및 계속방출 방지조치, 배출되지 않은 기름 등 오염물질을 옮기는 이적조치(移積措置) 및 배출된 오염물질의 회수조치 등을 말함. (해양오염방지법 §48, 동법시행령 §24) cf. 방제조치(防除措置)

이로(離路)

: 선박이 정해진 항로에서 이탈하는 행위 또는 그 상태. 해상보험에 있어서, 해상에서의 인명?재산의 구조행위 등 정당한 이유 없이 이로(離路)상태에서 발생한 손해에 대하여는 보험자가 책임을 지지 않는 것이 특징임. (상법 §701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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